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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산교회 목적이 이끄는 사랑의 공동체
작성일[2007/05/10 19:04:34]    

목적이 이끄는 사랑의 공동체

감격의 성역 30년, 설립 30년 맞은 수원화산교회

   수원화산교회(이인기 목사)는 말씀중심의 신앙과 복음으로 지역을 살리는 지역속의 교회, 세계와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선교지향적인 교회를 추구하고 있다. 특히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고백(마16:16)하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쁨과 사랑이 넘치는 교회가 되기 위해 창립이래 지금까지 부단히 노력해 왔다. 
   1977년 3월 13일 학생, 청년 등 7명이 예배를 드리므로 역사의 첫 페이지를 열었고, 2평 남짓한 방에서 출발해 오늘에 이르기까지는 어렵고 힘든 역경의 날들이 있었다.
   당시로서는 외지인들을 제외하고는 기독교인 하나 없던 이 지역에 교회가 개척됐다는 것 자체 만으로도 기적같은 일이었다. 목장으로 사용되던 건물을 얻어서 출발한 개척 당시의 고생과 불편함은 이루말할 수 없을 지경이다. 스레트 건물로 된 예배처소는 여름이면 너무나 더웠고 겨울에는 또 너무 추웠다. 교회 옆 주택에서 전기와 물을 빌려 쓰는 불편함도 만만치 않은 일들이었다. 이러한 과정을 겪으며, 사명에 대한 분명한 인식과 열정은 내적 성숙함과 양적 성장을 이루게 만들었다.
2004년 9월 드디어 연건평 1000평의 현재의 교회를 건축 완공했다. 당시의 벅찬 감격과 감동은 지난 세월을 함께 고생하지 않은 사람들은 도저히 느낄수 없는 기쁨이다.  
   교회설립 30주년인 올해는 교회를 개척한 이인기 목사의 성역 3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지난 3월 10일(토) 오후 3시 기념 및 임직감사예배를 드린 수원화산교회는 성숙한 장년의 교회로써 “목적이 이끄는 사랑의 공동체(행2:41-47)”를 세우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특히 “전도”는 수원화산교회의 자부심이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병원선교단과 역전선교단의 활약은 괄목할 만하며, 화요 전도팀과 수요 전도단 역시 동교회의 자부심이다.
   교회 옆 아파트 입주 때는 각 가정마다 꽃 달아주기와 컴퓨터 설치, 못 박아주기를 하면서 전도활동에 총력을 기울였다. 열심을 이길 장사는 없는 법, 교우들의 최선을 다한 노력은 300여 명이 등록하는 큰 수확을 거두게 되었다.
   수원화산교회의 성장에는 이렇듯 담임 이인기 목사를 비롯한 전 성도들의 전도에 대한 남다른 열정이 있었다. 특히 이인기 목사의 성도 사랑은 각별하다. 그리고 이 사랑은 다시 성도들의 섬김으로 되돌아오곤 한다. 지난 96년 2월에는 이인기 목사와 정종업 사모가 성지순례길에 올랐는데, 이는 한 성도의 담임목사를 먼저 섬기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다. 「서로를 섬겨주는 관계」, 이것이 바로 수원화산교회 담임목사와 교우들의 관계다.
   수원화산교회의 특징을 다섯가지로 요약하면, 그 첫째가 영감있는 예배를 들수 있다. 하나님의 임재 안에 거하는 예배, 기쁨과 감동을 체험하는 예배를 드리기 위해 예배 순서 하나 하나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 두번째는 역동적인 소그룹 모임이다. 2005년부터 전통교회에서 셀교회로의 전환을 시도하여, 초대교회와 같이 교제하고 나누며, 전도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세번째는 열정적 영성의 교회임을 들 수 있다. 기도에 있어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뜨겁고 적극적이다. 새벽기도와 금요철야기도 뿐만 아니라 수요예배 후에도 통성기도 시간을 갖고 있으며, 평일에 실시되는 저녁 8시 기도회, 중보 기도팀의 운영 등은 영적으로 살아있는 교회가 되게 하고 있다. 넷째 사역자를 세우는 지도력이다. 성도 개개인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이 되도록 그들을 돕고 격려하고 준비 시킨다. 다섯째 필요 중심적 전도이다. 그동안 전도를 향한 수고와 노력에 비해 그 열매가 저조한 것을 보완하기 위해 모색한 방법이다. 이미 나와 관계된 사람을 전도하여 지속적인 관계를 맺어가면서 복음을 심고 교회에 출석하게 하는 것이다. 앞으로 이를 더욱 개발하고 활성화 시켜 전도의 열매 맺는데 주력해 나갈 것이다. 


■ 임직자
장로장립: 남종우
집사장립: 김왕룡 김윤배 남병희 임일섭 조상현 허달영

집사취임: 김기수 성기환 이종대
권사취임: 박경애 박명희 박정이 신천녀 이동신 이영신 이영희 채길자 이애자 한한춘
은퇴권사: 고병례 이영자 최정자

■ 교회를 섬기는 분들

담임목사: 이인기   
부 목 사: 이수덕 심효식 조성채 
전 도 사: 나종순 정영화
교육전도사: 장광래 염용필 조성옥 김은경
시무장로: 전창균 곽노열 윤종식 전광술 박기성 
          신철성 허  욱 이해동 장완수 남종우

440-832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 45-26
www.swhwasan.org ☎ 031)252-1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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