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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학위 논란 교계도 자유롭지 못해
작성일[2007/08/22 15:44:23]    

한국교회언론회 가짜학위 논란 교계도 자유롭지 못해

정직한 사회 만들기, 교회가 앞장서야

한국교회언론회는 최근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짜 학위, 학력 문제에서 교계도 자유롭지 못하다고 지적했다.

지난 7월 초 당시 D대 교수였던 S씨에 대한 학위 위조 문제가 거론되면서 시작된 문제는, K 방송 라디오 진행자 L씨, 영화감독 S씨, K 대학 L씨, 또 다른 D 대학 K씨, 그리고 만화가 L씨의 고백, 그리고 연극인 Y씨의 커밍아웃 등 학위와 학력에 대한 위조 문제는 도미노 현상을 일으키고 있다.

물론 ‘가짜 학위’ 문제는 최근의 문제만은 아니다. 지난 1월에는 러시아 음대에서 석,박사 과정을 한 것으로 알려진 사람, 120여명의 학위가 ‘진짜’가 아닌 것으로 적발되기도 하였다.

소위 ‘학위 위조’ 문제는 크게 두세 가지 유형으로 분류된다. 하나는 “거짓 학위” 이다. 이는 본인이 주장하는 학교에 전혀 다닌 일도 없고, 학위를 받은 일도 없는데 이를 내세우는 경우이다.

이 문제에 대하여 네티즌들의 반응은 두 가지이다. 하나는 그래도 봐줄 수 있다는 반응이다. 이 경우에는 학위나 학력을 속여 남에게 피해를 주거나 공공기관에 취임하거나, 사회적 지위를 얻은 경험이 없는 경우이다.

반면에 신랄한 비판을 받는 쪽은, 위조된 학력이나 학위로 경쟁관계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었거나, 다른 사람의 임용기회를 빼앗아, 특혜를 받은 경우이다.

위조 학력의 두 번째 문제가 되는 것은 “학위 세탁”이다. 이 경우에는 공식적으로 인정을 받지 못한 학교나, 학원 수준의 단체에서 받은 학력이나 학위로 정상적으로 받은 학력이나 학위처럼 포장한다. 이 사례가 사실은 가장 문제가 된다고 보인다. 왜냐하면 거짓으로 학력이나 학위를 위조하는 경우는 범죄행위가 명백하지만, 이런 경우에는 나름대로의 과정을 거쳤기 때문이다.

세 번째는 공식적으로 학교를 다녔거나 공부를 했지만 학위를 위한 적절한 과정을 끝까지 마치지 못했는데, 마치 학위를 받은 것으로 행세하는 경우이다. 즉, 수료나 수학한 것을 학위로 기재하는 것이다. 이러한 모든 경우가 ‘학위 위조’에 대한 논란거리가 된다.

현재 미국의 주 교육당국이 파악하고 있는 전 세계 ‘학위 남발대학’이나 ‘비인증 학교’는 730여 곳에 이르고 있다는 언론 보도도 있었다. 더 많게는 1,000곳이 넘는다는 주장도 있다.

그렇다면 ‘가짜학위’의 규정은 어떻게 두어야 하는가? 지난 해 부패방지위원회는 ‘외국에서 직접 공부를 하지 않았거나, 한글로 논문을 쓴 경우’ 두 가지가 된다고 발표한 바 있다.

그렇다면 기독교계는 어떤가? 기독교계도 이러한 규정으로 놓고 본다면 자유롭지 못한 부분이 있다. 단기간에 학위 받기, 외국에 나가지 않고 학위 받기, 논문도 제대로 써보지 않고 학위 받기 등의 사례가 그것이다.

누구보다도 정직해야 할 교계가 특히, 지도자가 세태(世態)적인 시류에 동승하는 것은 분명 부끄러운 일이다. 세상이 ‘학벌주의’를 원하고 ‘학위를 권하는 사회’라 하여도 교회 지도자가 양심을 속이고, 양식 없는 행동을 하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다.

목회자가 학위에 대하여 유혹을 느끼는 것은 시대적인 반응이기도하다. 그러나 하나님이 ‘목양’을 맡기신 것은 학위에 의한 것이 아니라, 양 무리를 사랑하고 그들의 영혼을 돌보는 목자의 심정을 받은 때문이다.

이제라도 일반적이고 보편적이며, 객관적이고 공인된 학교에서 받지 아니한 학력이나 학위에 대해서는 내세우지 말아야 하며, 이를 통하여 얻은 혜택이나 명예가 있다면 정직하게 버리거나 자리를 떠나야 한다. 왜냐하면 앞으로도 ‘학위위조’ 문제는 계속 파헤쳐질 것이기 때문이다.

교계도 이런 잘못된 관행이나 사례에 대하여 엄정하고 분명하게 처리하여, 교계 내에 ‘거짓이 통용’되는 것을 차단하고, 사회 지도적인 위치를 확보해야 한다. 또 정상적으로 학위를 받은 사람들을 인정하고 보호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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