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에 추가 기사제보 | 게시판 | 방명록 | 교회주소록
로그인 | 회원가입 | 관리자
Untitled Document
종합
교계
교회
교단
기관단체
인물
지역연합
탐방
기타
취재후
단신동정
종합
서울
경기
인천
강원
충북
대전/충남
부산
대구
광주/전남
전주/전북
기타
종합
말씀/오피니언
목회/신학
선교/봉사
문화/BOOK
법률/사건
기타
종합
사회/문화
정치/경제
건강/복지
연예/스포츠
생활/교육
기타
종합
교회/신앙
일상생활
가정/교육
기호/여행
비즈/워크
기타
종합
교계뉴스
일반뉴스
설교
행사
다큐
기타
종합
교회행사
교계행사
성지
여행
자연
기타
종합
특별대담
교단
기관단체
연합
선교/교육
기타
종합
지도자
비전의교회
교단조직
기관단체조직
지역연합선교조직
기타
종합
목회자
장로/권사,집사
교회
교단
기관단체
기타
종합
교계
교회
교단
기관단체
인물
지역연합
탐방
기타
취재후
단신동정
종합
말씀/오피니언
목회/신학
선교/봉사
문화/BOOK
법률/사건
기타
종합
사회/문화
정치/경제
건강/복지
연예/스포츠
생활/교육
기타
종합
교회/신앙
일상생활
가정/교육
기호/여행
비즈/워크
기타
종합
교계뉴스
일반뉴스
설교
행사
다큐
기타
종합
교회행사
교계행사
성지
여행
자연
기타
종합
특별대담
교단
기관단체
연합
선교/교육
기타
종합
지도자
비전의교회
교단조직
기관단체조직
지역연합선교조직
기타
종합
목회자
장로/권사,집사
교회
교단
기관단체
기타
본문보기
2007년, 올해의 키워드 “거짓말” -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작성일[2007/12/23 17:00:01]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월간 <가정과 상담> 선정

2007년, 올해의 키워드 “거짓말”

2007년을 돌아보며 한 해를 정리하자니‘거짓말’이라는 단어가 서슴없이 떠오른다. 지난 1년간 한국사회는 정치계, 종교계, 연예계를 막론하고 거짓말의 행진이 끊이지 않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할 것이다.

새해 벽두부터 탤런트 이민영-이찬의 파경이 폭력공방으로 시끄러워지면서 거짓말 행진은 시작되었다. 그들은 언제 사랑했었냐는 듯이 언론을 통해 ‘맞았다, 때린 적 없다’ ‘폭행으로 인한 유산이다, 낙태다’를 주장하며 서로를 공격함으로 세인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연예계 잉꼬부부로 소문났던 박철-옥소리 부부의 갑작스러운 이혼 소식도 안타까움과 함께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다. 이들의 파경은 여타 유명인의 조용한 ‘합의이혼’과는 달리 박철의 이혼 및 재산분할 청구소송으로 세간에 알려지게 되었다. 박철과 옥소리는 기자회견과 인터뷰를 통한 폭로전을 통해 이혼의 책임을 서로에게 전가하고자 하였고, 계속되는 거짓말과 엇갈리는 진술로 네티즌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무엇보다 가장 이슈가 되었던 것은 바로 ‘신정아 사건’이다. 신정아 씨는 2007년 최고 인기 검색어 2위에 오를 만큼 화제가 되었다. 동국대 재단이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조계종단 승려들의 계파 간 갈등에서 불거져 나온 신정아 씨의 학력위조 의혹은 생각지 않게 크게 일파만파로 퍼져 나갔다. 그 배후에 권력 실세인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개입된 것으로 밝혀지면서 게이트형 비리사건으로 번지는 양상을 보였고, 또한 그의 학력위조 파문으로 인해 문화예술계와 종교계, 연예계 등 유명인들의 가짜학력이 사회전반의 문제로 확대된 것이다. 이에 라디오 영어프로그램 진행자인 이지영 씨의 학력 위조 사실이 알려지면서 유명인들의 학력위조 사례는 봇물 터지듯 이어졌다. 유명 건축가 이창하 씨, 지광스님, 연극배우 윤석화 씨, 탤런트 최수종, 최화정, 오미희 씨 작곡가 겸 방송인 주영훈 씨 등 이들 대부분은 “본의 아니게 거짓말을 하게 되었다”며 “철없이 했던 거짓말이 오랜 세월동안 자신의 양심을 괴롭혀 힘들었다”는 심경을 토로하기도 하였다.

시간이 지나 지금은 가짜 학력 파문은 잠잠해졌지만 그러한 학력위조 사태가 사회특권층만의 문제는 아님이 분명하다. 과외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 대학원에 다닌다고 거짓말을 하거나 토익점수와 어학연수 수료과정을 속이는 대학생들이 즐비하고, 학원가에서는 이미 이러한 학력위조가 묵시적으로 용인되고 있는 실정이다. 어쩌면 사회는 아무렇지도 않게 그것을 요구하고, 도와주고 있는지도 모른다.

2007년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유명인들의 거짓말 행진은 어떤 대표성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우리 사회의 가장 익숙하고 사소한 것들에도 이미 거짓말은 깊숙이 침투해있기 때문에 불신과 미움이 가득한 것이다. 우리는 유명인들의 거짓말을 나무라고 결백을 주장하기에 앞서 우리 자신은 과연 그렇지 않은지 가장 먼저 돌아보아야 한다. 그렇게 작은 반성과 변화에서부터 시작되는 깨끗하고 진실 된 2008년을 기대하는 바이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영상
2부_제3회 54차 전국여목회자세미나
일자 : 2010년 10월 25일 ~ 26일 장…
1부_제3회 54차 전국여목회자세미나
제3회 54차 전국여목회자세미나 일…
제14회국가유공자 통일기원 나라사랑...
사회 : 박재신 목사 설교 : 유만석 …
고용복 목사(신월동성결교회)
기생 라합의 영적 신앙을 본 받읍시다…
최병현 목사(낙원제일교회)
히스기야 왕의 신앙 설 교 본 문 : …
인터뷰
경기총 총회장 서정달 목사
참신한 행정전문가 최명우 목사, 성령의 인도함으로 한기총 섬겨...
인기총 총회장 이건영 목사 / 부활신앙이 심령에 강하게 자리 잡아야
성산효대학원대학교 정효제 부총장 / 효신학의 세계화에 주력한다
수기총 대표회장 유명재 목사 / 예수의 부활, 이 시대 어두움 돌파 할수 있...
신년대담/(사)경기총 총회장 김...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제42대 총...
인천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김...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 위해 섬...
선한사람들 대표 김상용사장
부천시 성시화 대성회 대회장 김...
CBMC 한국대회 준비위원장 박홍...
‘부천시 성시화 연합성회’ 준...
한기총 병원선교협의회 회장 김...
예장 통합 총회 부흥전도단 단장...
대담 / 김철한 감독(기감 경기연...
특별대담 / 강의구 목사(예성 증...
특별대담 / JEm 대표 최세웅 감...
신년기획대담<2> / 예성 증경총...
신년기획대담 / 원로에게 길을 ...
한국기독교연감
한국기독교총람
기독교종합
제12회 영호남 성시...
한교총 평통위, 평...
성명서, 기재부 김...
기독자유당 성명서...
국가조찬기도회 소...
전용태, 김승규 장...
3•1절, 당랑...
 한교연 성명서, 타종교에 대한 ...
 또 한해를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한국교회언론회, 2016년 신년 메...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 타결에 즈...
  ‘북한이탈주민사랑협의회’ ,...
 한국교회연합 2015 성탄절 메시...
 종교인 과세에 대한 한국기독교...
 한교연 논평 ' 국가자격시험 토...
 나의 선한 사마리아인의 사랑을...
 휴대폰요~!
 인터넷 언론 등록기준 강화해야...
 인터넷 언론 등록기준 강화해야...
  한교연 “역사사교과서 좌편향...
 한국교회연합제4회 총회 선언문
 한국기독교 선교130주년 선언문
 9988234를 원하십니까? , 유지...
 목회자의 귀감, 고 방지일 목사...
Untitled Document
 
회사소개제휴문의광고안내구독안내후원안내
주소 : 405-809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1동 436-7 보창B/D 202호 TEL. 032-428-1144
등록번호 인천 아 000019 / 등록일 2007년 4월 24일 / 발행 및 편집인 이종주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주
크리스천21세기의 모든 콘텐츠(기사,포토)는 무단 전재·복사·원본수정·변조시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습니다.
copyright(c) cin21.net All righ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