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에 추가 기사제보 | 게시판 | 방명록 | 교회주소록
로그인 | 회원가입 | 관리자
Untitled Document
종합
교계
교회
교단
기관단체
인물
지역연합
탐방
기타
취재후
단신동정
종합
서울
경기
인천
강원
충북
대전/충남
부산
대구
광주/전남
전주/전북
기타
종합
말씀/오피니언
목회/신학
선교/봉사
문화/BOOK
법률/사건
기타
종합
사회/문화
정치/경제
건강/복지
연예/스포츠
생활/교육
기타
종합
교회/신앙
일상생활
가정/교육
기호/여행
비즈/워크
기타
종합
교계뉴스
일반뉴스
설교
행사
다큐
기타
종합
교회행사
교계행사
성지
여행
자연
기타
종합
특별대담
교단
기관단체
연합
선교/교육
기타
종합
지도자
비전의교회
교단조직
기관단체조직
지역연합선교조직
기타
종합
목회자
장로/권사,집사
교회
교단
기관단체
기타
종합
교계
교회
교단
기관단체
인물
지역연합
탐방
기타
취재후
단신동정
종합
말씀/오피니언
목회/신학
선교/봉사
문화/BOOK
법률/사건
기타
종합
사회/문화
정치/경제
건강/복지
연예/스포츠
생활/교육
기타
종합
교회/신앙
일상생활
가정/교육
기호/여행
비즈/워크
기타
종합
교계뉴스
일반뉴스
설교
행사
다큐
기타
종합
교회행사
교계행사
성지
여행
자연
기타
종합
특별대담
교단
기관단체
연합
선교/교육
기타
종합
지도자
비전의교회
교단조직
기관단체조직
지역연합선교조직
기타
종합
목회자
장로/권사,집사
교회
교단
기관단체
기타
본문보기
등촌제일성결교회 은혜로 일군 35년
작성일[2008/01/12 13:16:30]    

낙도와 오지 세계를 향해 더욱 정진 
등촌제일성결교회 은혜로 일군 35년
 


황무지같기만 했던 등촌동에 낙도선교의 꿈을 안고 교회를 개척, 35년 세월이 흘렀다. ‘죽도록 충성하라’는 말씀에 지사충성, 진실과 사랑으로 섬기리라 다짐하며 무릎으로 이끌어왔던 강의구 목사,
성도들과 함께한 오랜 헌신은 이제 이곳에 장미꽃 만발하고 예수 향기 충만한 아름다운 하나님의 전으로 우뚝 서게 했다. 


낙도선교를 목적으로 태어나다
강의구 목사의 성역은 등촌제일교회와 그 시작을 같이한다. 본시 도시 목회 보다는 낙도선교사로 섬 목회를 생각했던 그는 보다 많은 낙도선교를 위해 도시목회를 선택했다. 그러니까 등촌제일교회는 그 출발부터 낙도선교가 목적이었다. 1972년 11월 19일 등촌동 643-9번지 열평남짓 자그마한 공장 건물을 얻어 창립예배를 드린 등촌제일교회가 낙도선교의 꿈을 이루기 시작한 것은 그로부터 10여년 세월이 흐른 뒤였다. 그만큼 인내와 헌신의 시간이 필요했던 것이다. 1982년 드디어 완도군 청산도의 청산도제일교회를 개척하여 섬선교의 첫 테이프를 끊을수 있었다. 한번 시작된 일은 가속도가 붙었고, 오늘에 이르러서는 43개로 확장되었으며, 해외 10개국 16개소에 선교사를 파송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었다.
“돌아보면 35년을 한 걸음에 성큼 달려온 듯합니다. 그러나 그 속에는 뼈를 깎는 아픔과 숨 가쁘게 몰아치는 고난,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좌절과 텅 빈 외로움이 있었습니다.” 강의구 목사는 고비고비마다 생명을 건 성도들의 눈물의 기도가 있었고, 그 기도에 응답해 주신 좋으신 하나님 때문에 모든 일이 가능했다고 회고한다.
1978년 4월 20일에는 강서신망애중고교를 설립했다. 교회 주변에 지방에서 상경한 청년들이 많아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생업에 뛰어들어야 했던 젊은이들의 배움의 욕구를 채워주기 위해 문을 열게된 학교는 첫 개강 때 420명이 입학하여 공부에 얼마나 목말라 했는지 알수 있다. 생활이 좋아지면서 93년을 끝으로 학교는 문을 닫았다. 그때까지 1000여 명을 졸업 시킨 신망애학교는 이 땅에 많은 젊은이들에게 꿈을 심어 주었다.

은혜로 세운 등촌제일교회 성전 1977년 9월 첫 성전이 세워지는 기쁨을 누렸던 등촌제일교회는 오랜시간 협소한 공간 때문에 증축에 증축을 했고, 주변의 건물들과 가정집을 빌려서 교회학교 교육을 진행시켜야하는 등 많은 불편함을 감내해야 했다. 그러면서도 새 성전건축을 서두르지 않았던 것은 가난한 이웃을 섬기고, 낙도와 오지, 해외선교 사역을 감당하는 것이 우선순위였기 때문이다.
특히 강의구 목사는 낙도선교의 꿈 때문에 조급하여 서둘렀던 1차 성전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주님의 뜻이 ‘내 양을 치라’는 것에 있음을 분명히 깨달았기에 충분히 기도하고 준비하며 때를 기다렸다. 1994년 3월 20일 성전건축위원회가 조직되어 대지 구입에 착수했다. 2001년 12월 3일까지 9차에 걸쳐 은혜 중에 이 일은 순조롭게 진행된다. 
특히 새 천년을 맞으면서 첫 날부터 일천번제를 시작했고, 2002년 7월 14일 임시예배처소에서의 생활이 시작되면서 새성전 건축을 위한 3대 기도운동이 시작됐다. 그것이 40일 연속 금식 기도회(3인 1조)와 40일 매일밤 연속 기도회(저녁 9시~10시), 매일 밤 철야 기도회(저녁 11시~새벽 4시 30분)로 새 성전이 건축되는 400일간 계속됐다.    결국 새 성전 건축은 기도운동이 되었다. 그 덕에 아파트와 단독 주택이 인접해 있는 지역에서 단 한건의 민원도 발생하지 않았고, 경미한 사고 조차 없었던 것이다.
2004년 4월 24일 연건평 1500평(지하 2층, 자상 6층)의 새성전이 완공되어 감격적인 입당 예배를 부활 주일에 맞춰 드릴수 있었다. 이로써 동교회는 중대형 교회로의 새로운 전환기를 맞게 된다.

35주년 맞아 강화수양관 새로 건립 
기도원 건립에 대한 꿈을 오래전부터 갖고 있던 등촌제일교회는 다각도로 노력해오다가 1997년 10월 강화군 양사면 덕하리에 준 농림지역 3150평을 매입하고 기도원 건립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게 되었다.
1998년 5월 360평을 임야에서 대지로 형질 변경하여 7월 10일 착공에 들어갔고, 그해 9월 초에 기도원이 완공되었다. 건평 100평 규모의 조립식 건물(예배실 60평, 숙소 40평)을 건축하고, 강화수양관이라 이름하여 98년 11월 19일 봉헌예배를 드리기도 했다. 거리상으로도 강화기도원은 그들에게는 안성맞춤이었다. 빼어난 자연 경관은 교우들이 언제고 찾아와 넉넉한 쉼을 누리게 해주었다. 그러던 중 2006년 6월 11일 교우들이 그토록 아끼던 기도원 시설 중 예배당이 주일 새벽에 낙뢰로 인해 소실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이 계기가 되어 새로이 건축을 결단했고, 철골조 건물로 예배실 2층의 160평 규모로 숙소 1,2층 160평, 관리인 숙소 20평 등 총 건평 340평의 규모로 이전보다 더 크게 쓰임받는 기도처로 세우게 됐다. 35주년을 기념하여 새롭게 지은 기도원은 08년 1월 1일 입당과 함께 신년축복성회를 갖게된다.

낙도, 오지, 세계 선교를 향해 새롭게 정진
황무지같기만 했던 등촌동에 낙도선교의 꿈을 안고 교회를 개척, 35년 세월이 흘렀다. ‘죽도록 충성하라’는 말씀에 지사충성, 진실과 사랑으로 섬기리라 다짐하며 무릎으로 이끌어왔던 강의구 목사, 성도들과 함께한 오랜 헌신은 이제 이곳에 장미꽃 만발하고 예수 향기 충만한 아름다운 하나님의 전으로 우뚝 서게 했다.
지난 35년은 가난한 지역 주민들의 복음의 등대가 되었고, 낙도선교의 비전을 이루면서 43개의 교회 개척이라는 단일교회로써는 놀라운 결과를 낳기도 했다. 
이러한 역사적 사건의 기록들이 교회창립 35주년을 기념하며 발간한 두 권의 책, 「등촌제일교회 35년사」와 담임목사의 목회 35년을 기념한 사진집 「참 아름다운 주님의 세계」에 세세히 기록되어 있다(관련기사 12, 13쪽).
병마와 싸우던 강의구 목사와 함께 눈물과 기도로 벽돌 한 장 한 장 닦으며 쌓아, 아름다운 성전을 세워 나갔던 그 때 그 청년들의 노고가 있고, 오며 가며 골목길에서 돌멩이 하나 하나에 애정을 담아왔던 순수하고 소박한 믿음의 손길들이 있다. 또한 21세기에 들어와 새로운 변화와 발전의 계기를 맞이하는 교회의 모습도 담고 있으며, 강의구 목사가 예성총회의 총회장으로서 교단과 한국 교계를 위해 봉사하던 자랑스런 기록도 있다. 어떤 것은 글로, 어떤 것은 한 장의 사진으로 담겨 있으며, 담임목사의 사진집을 통해서도 등촌제일교회의 역사가 살아 숨쉬고 있다.
그리고 지난 11월 18일 오전 11시(주일) 추수감사절을 겸한 교회창립 35주년 기념감사 예배를 드렸다. 이 시간에 장기 근속자와 공로자 34명에게 표창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별히 오랫동안 지역에서 수고해온 강서우체국 김상우 집배원에게 감사패를 전하기도 했다. 또한 한국교수성가단(현재 국내대학 음대 교수 및 강사들)을 초청한 특별음악회와 창신교회 이종복 목사를 강사로 한 심령대부흥성회,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청년예수잔치 등, 내적으로 알찬 프로그램을 갖고, 낙도와 오지 세계를 향해 다시 새롭게 전진의 발걸음을 내디뎠다. 

<ⓒ크리스챤뉴스(www.cin21.net) 무단전재, 재배포 및 원본 수정, 변조 금지>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영상
2부_제3회 54차 전국여목회자세미나
일자 : 2010년 10월 25일 ~ 26일 장…
1부_제3회 54차 전국여목회자세미나
제3회 54차 전국여목회자세미나 일…
제14회국가유공자 통일기원 나라사랑...
사회 : 박재신 목사 설교 : 유만석 …
고용복 목사(신월동성결교회)
기생 라합의 영적 신앙을 본 받읍시다…
최병현 목사(낙원제일교회)
히스기야 왕의 신앙 설 교 본 문 : …
인터뷰
경기총 총회장 서정달 목사
참신한 행정전문가 최명우 목사, 성령의 인도함으로 한기총 섬겨...
인기총 총회장 이건영 목사 / 부활신앙이 심령에 강하게 자리 잡아야
성산효대학원대학교 정효제 부총장 / 효신학의 세계화에 주력한다
수기총 대표회장 유명재 목사 / 예수의 부활, 이 시대 어두움 돌파 할수 있...
신년대담/(사)경기총 총회장 김...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제42대 총...
인천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김...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 위해 섬...
선한사람들 대표 김상용사장
부천시 성시화 대성회 대회장 김...
CBMC 한국대회 준비위원장 박홍...
‘부천시 성시화 연합성회’ 준...
한기총 병원선교협의회 회장 김...
예장 통합 총회 부흥전도단 단장...
대담 / 김철한 감독(기감 경기연...
특별대담 / 강의구 목사(예성 증...
특별대담 / JEm 대표 최세웅 감...
신년기획대담<2> / 예성 증경총...
신년기획대담 / 원로에게 길을 ...
한국기독교연감
한국기독교총람
기독교종합
제12회 영호남 성시...
한교총 평통위, 평...
성명서, 기재부 김...
기독자유당 성명서...
국가조찬기도회 소...
전용태, 김승규 장...
3•1절, 당랑...
 한교연 성명서, 타종교에 대한 ...
 또 한해를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한국교회언론회, 2016년 신년 메...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 타결에 즈...
  ‘북한이탈주민사랑협의회’ ,...
 한국교회연합 2015 성탄절 메시...
 종교인 과세에 대한 한국기독교...
 한교연 논평 ' 국가자격시험 토...
 나의 선한 사마리아인의 사랑을...
 휴대폰요~!
 인터넷 언론 등록기준 강화해야...
 인터넷 언론 등록기준 강화해야...
  한교연 “역사사교과서 좌편향...
 한국교회연합제4회 총회 선언문
 한국기독교 선교130주년 선언문
 9988234를 원하십니까? , 유지...
 목회자의 귀감, 고 방지일 목사...
Untitled Document
 
회사소개제휴문의광고안내구독안내후원안내
주소 : 405-809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1동 436-7 보창B/D 202호 TEL. 032-428-1144
등록번호 인천 아 000019 / 등록일 2007년 4월 24일 / 발행 및 편집인 이종주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주
크리스천21세기의 모든 콘텐츠(기사,포토)는 무단 전재·복사·원본수정·변조시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습니다.
copyright(c) cin21.net All righ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