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에 추가 기사제보 | 게시판 | 방명록 | 교회주소록
로그인 | 회원가입 | 관리자
Untitled Document
종합
교계
교회
교단
기관단체
인물
지역연합
탐방
기타
취재후
단신동정
종합
서울
경기
인천
강원
충북
대전/충남
부산
대구
광주/전남
전주/전북
기타
종합
말씀/오피니언
목회/신학
선교/봉사
문화/BOOK
법률/사건
기타
종합
사회/문화
정치/경제
건강/복지
연예/스포츠
생활/교육
기타
종합
교회/신앙
일상생활
가정/교육
기호/여행
비즈/워크
기타
종합
교계뉴스
일반뉴스
설교
행사
다큐
기타
종합
교회행사
교계행사
성지
여행
자연
기타
종합
특별대담
교단
기관단체
연합
선교/교육
기타
종합
지도자
비전의교회
교단조직
기관단체조직
지역연합선교조직
기타
종합
목회자
장로/권사,집사
교회
교단
기관단체
기타
종합
교계
교회
교단
기관단체
인물
지역연합
탐방
기타
취재후
단신동정
종합
말씀/오피니언
목회/신학
선교/봉사
문화/BOOK
법률/사건
기타
종합
사회/문화
정치/경제
건강/복지
연예/스포츠
생활/교육
기타
종합
교회/신앙
일상생활
가정/교육
기호/여행
비즈/워크
기타
종합
교계뉴스
일반뉴스
설교
행사
다큐
기타
종합
교회행사
교계행사
성지
여행
자연
기타
종합
특별대담
교단
기관단체
연합
선교/교육
기타
종합
지도자
비전의교회
교단조직
기관단체조직
지역연합선교조직
기타
종합
목회자
장로/권사,집사
교회
교단
기관단체
기타
본문보기
3.1 독립정신으로 독도를 지켜내자
작성일[2008/07/18 15:23:21]    

독도등대-사진 독도경비대

 

 3.1 독립정신으로 독도를 지켜내자

일본의 독도 망언은 계절병처럼 찾아온다. 또 그들의 정권유지와 지지율 높이기에 이용하고 있다. 우리는 지난날 일본의 침략에서 고생한 적이 있다. 일본의 우리나라 침략은 단순히 근대에서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조선시대를 거슬러 올라가 고려시대에도 있었던 일이다. 그만큼 일본의 이웃나라 침략의 야욕은 끈질기다.

일본이 이번에는 중학교 사회 교과서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독도가 일본의 고유 영토’라고 표기하여, 말썽을 빚고 있다. 일본 정부의 망언 이면에는 나름대로 치밀한 전략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교과서 왜곡 문제만 해도, 일본은 먼저 ‘점’으로 영토를 찍고 ‘선’으로 영토 분리를 하고, ‘면’으로 자기네 영토라고 주장하는 기획성 도발을 하고 있다. 그러면서 분쟁을 일으켜, 국제적 관심을 유도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이에 대하여 국내에서 일본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높다. 이제는 우리나라도 일본의 침략 야욕에 대하여 분노만 할 것이 아니라, 끈질기게 국제 사회에서 설득력을 얻을 수 있는 노력으로 우리의 땅 독도를 지켜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첫째, 국제 사회에서 일본이 전방위로 독도가 자기네 영토라고 홍보하고 있는 것을 무산시켜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문헌이나 자료 등을 철저히 준비하여 책자로 만들어 배포하는 등 적극적 논리로 일본을 압도해야 한다.

둘째는 각 나라의 문헌이나 지도에서 독도에 대하여 잘못된 표기를 한 경우 이를 정정하도록 요구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 현재 모 민간 단체에서 그와 같은 일을 하고 있는데, 이와 같은 일을 하는 민간 단체가 더 늘어나야 하며, 정부 차원의 지원도 있어야 한다. 그리고 최근에 사회에 기부를 많이 하고 있는 모 연예인이 미국 언론에 독도가 한국 땅이라고 광고를 냈다고 하는데, 이와 같은 민간의 활동도 곁들여야 한다.

셋째는 독도에 대한 ‘실효지배’를 확실하게 늘려 나가야 한다. 독도는 일반 주민들이 살기에 적합한 곳은 아니다. 그러나 자연탐사, 관광객 등을 포함하여 사람들이 활동할 수 있는 접안 시설을 만들어, 실제로 우리가 사는 땅임을 공고히 해야 한다.

넷째는 학교에서의 독도에 대한 바른 가르침이다. 다행히 교육 관련 단체들이 ‘계기 수업’을 준비한다고 한다. 어려서부터 국토에 대한 관심과 이웃 나라의 내 나라 영토 침략 전략을 안다면, ‘나라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할 것이다.

일본은 앞으로도 국제 분쟁을 통한 남의 영토에 대한 침략 야욕을 버리지 않을 것이다. 그것이 그들의 근성이다. 그에 맞서기 위해서는 일본보다 앞서는 끈질긴 노력이 필요하다. 우리는 일본의 식민지하에서도 독립을 위해서 평화적으로 싸운 저력이 있다.

3.1운동이 그것이다. 단결된 힘으로 폭력에 맞서 이기도록 이끈 역사가 있다. 우리는 정부와 민간 단체, 그리고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영토를 지키는 일에 하나가 되어야 한다. 그것만이 염치도 없이 치근대는 일본의 헛된 영토 침략야욕을 물리치는 방법이다.
-한국교회언론회-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영상
2부_제3회 54차 전국여목회자세미나
일자 : 2010년 10월 25일 ~ 26일 장…
1부_제3회 54차 전국여목회자세미나
제3회 54차 전국여목회자세미나 일…
제14회국가유공자 통일기원 나라사랑...
사회 : 박재신 목사 설교 : 유만석 …
고용복 목사(신월동성결교회)
기생 라합의 영적 신앙을 본 받읍시다…
최병현 목사(낙원제일교회)
히스기야 왕의 신앙 설 교 본 문 : …
인터뷰
경기총 총회장 서정달 목사
참신한 행정전문가 최명우 목사, 성령의 인도함으로 한기총 섬겨...
인기총 총회장 이건영 목사 / 부활신앙이 심령에 강하게 자리 잡아야
성산효대학원대학교 정효제 부총장 / 효신학의 세계화에 주력한다
수기총 대표회장 유명재 목사 / 예수의 부활, 이 시대 어두움 돌파 할수 있...
신년대담/(사)경기총 총회장 김...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제42대 총...
인천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김...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 위해 섬...
선한사람들 대표 김상용사장
부천시 성시화 대성회 대회장 김...
CBMC 한국대회 준비위원장 박홍...
‘부천시 성시화 연합성회’ 준...
한기총 병원선교협의회 회장 김...
예장 통합 총회 부흥전도단 단장...
대담 / 김철한 감독(기감 경기연...
특별대담 / 강의구 목사(예성 증...
특별대담 / JEm 대표 최세웅 감...
신년기획대담<2> / 예성 증경총...
신년기획대담 / 원로에게 길을 ...
한국기독교연감
한국기독교총람
기독교종합
제12회 영호남 성시...
한교총 평통위, 평...
성명서, 기재부 김...
기독자유당 성명서...
국가조찬기도회 소...
전용태, 김승규 장...
3•1절, 당랑...
 한교연 성명서, 타종교에 대한 ...
 또 한해를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한국교회언론회, 2016년 신년 메...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 타결에 즈...
  ‘북한이탈주민사랑협의회’ ,...
 한국교회연합 2015 성탄절 메시...
 종교인 과세에 대한 한국기독교...
 한교연 논평 ' 국가자격시험 토...
 나의 선한 사마리아인의 사랑을...
 휴대폰요~!
 인터넷 언론 등록기준 강화해야...
 인터넷 언론 등록기준 강화해야...
  한교연 “역사사교과서 좌편향...
 한국교회연합제4회 총회 선언문
 한국기독교 선교130주년 선언문
 9988234를 원하십니까? , 유지...
 목회자의 귀감, 고 방지일 목사...
Untitled Document
 
회사소개제휴문의광고안내구독안내후원안내
주소 : 405-809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1동 436-7 보창B/D 202호 TEL. 032-428-1144
등록번호 인천 아 000019 / 등록일 2007년 4월 24일 / 발행 및 편집인 이종주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주
크리스천21세기의 모든 콘텐츠(기사,포토)는 무단 전재·복사·원본수정·변조시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습니다.
copyright(c) cin21.net All righ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