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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한민족과 기독교(7)/ 장효현 교수
작성일[2011/01/11 17:29:38]    

 (한민족과 기독교 7)
대한제국시기의 개신교


장효현 교수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고대기독교수회 회장)
1884년 9월 미국 장로교의 장로이며 의사이던 Allen이 주한 미국공사관 공의(公醫)로서 입국하였는데, 그 해 12월 일어난 갑신정변으로 수구당의 영수 민영익(閔泳翊)이 개화당의 저격으로 부상을 입게 되자 이를 치료하여 줌으로써 왕실의 신임을 얻게 되었다.
  고종으로부터 서울 재동의 개화당 영수 홍영식의 집을 하사받아 1885년 4월에 광혜원(廣惠院)이라는 왕실병원을 개설하였고, 미국인 의사 Scranton 및 Heron과 더불어 진료하는 한편 고종의 어의(御醫)가 되었다. 그 해 6월부터 그의 집에서 주일예배를 보다가 가을에 장소를 미국공사관 사무실로 옮기는 한편, 새로 개설된 미국인 경영의 학교와 병원에서 조선인에게 복음을 전하였다.
  1885년에 미국 장로교 목사 Underwood가 들어와 활동하였고, 1884년에 들어온 미국 감리교 목사 Appenzeller에 의해 1885년에 배재학당이 세워졌다. 1887년 9월에 장로교가 새문안예배당을, 10월에 감리교가 정동예배당을 세웠다. 광혜원은 1887년에 이름을 제중원(濟衆院)으로 바꾸었고, 1893년에 캐나다 사람  Avison에게 인계되었다가, 1899년부터 미국인 Severance가 새로운 병원을 세우고 의학도를 양성함으로써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의 기초가 되었다. 미국인 의사 Scranton의 어머니인 Mary Scranton은 1886년에 이화학당을 세웠으며, 미국 장로교는 1897년에 평양숭실학교를 세워 숭실대학의 모체가 되게 하였다. 개성 원산 대구 등지에도 그리스도교 계통의 학교가 세워졌다.
  개화당의 핵심인물 서재필(徐載弼)은 1884년 12월의 갑신정변이 실패한 후 미국으로 망명하여 성공회(聖公會)로 개종하는 한편 시카고대학에서 의학을 전공하였다. 1896년 1월에 귀국하여 배재학당 출신의 이승만(李承晩)과 더불어 4월부터 <독립신문>을 국문과 영문으로 발행하고 7월에 독립협회를 결성하였다.
  일본이 1905년에 을사조약을 체결하여 대한제국을 보호국으로 삼자 항일의병운동 등 자주독립의 운동이 다각도로 일어나게 되었다. 미국 감리교 목사 Hulbert는 영문으로 를 발간하여 일본의 침략정치를 대내외적으로 배격하였으며, 1907년 헤이그 밀사사건 때에는 이상설, 이준과 함께 참여하여 대한제국의 독립을 외쳤다.
  1903년 원산에서 Hardie 선교사의 회개를 계기로 대부흥이 일어났고, 1907년 평양 장대현교회에서 길선주 장로의 회개를 계기로 대부흥이 일어났다.
  캐나다 출신의 의료선교사 James Hall(1860-1894)과 그 부인인 미국인 의료선교사 Rosetta Hall(1866-1951), 그리고 그 아들 Sherwood Hall(1893-1991)은 한국의 의료 발전과 선교에 큰 공헌을 하였다. 홀 부부는 평양에 광성학교를 세웠으며, 로제타 홀은 평양의 홀 병원, 지금의 이대부속병원, 인천기독병원과 인천간호대학, 여성의료전문대학(고대병원의 전신)을 세웠다. 
  이밖에 많은 서양 선교사들이 들어와 교육과 의료와 사회구제에 기여하면서 선교에 힘썼다. 양화진선교사묘지공원에는 미국인 279명, 영국인 31명의 유해가 묻혀 있다. 양화진묘지공원에 첫 번째로 묻힌 이가 Heron이고, 두 번째로 묻힌 이가 James Hall이다.

<ⓒ무단수정.변조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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