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에 추가 기사제보 | 게시판 | 방명록 | 교회주소록
로그인 | 회원가입 | 관리자
Untitled Document
종합
교계
교회
교단
기관단체
인물
지역연합
탐방
기타
취재후
단신동정
종합
서울
경기
인천
강원
충북
대전/충남
부산
대구
광주/전남
전주/전북
기타
종합
말씀/오피니언
목회/신학
선교/봉사
문화/BOOK
법률/사건
기타
종합
사회/문화
정치/경제
건강/복지
연예/스포츠
생활/교육
기타
종합
교회/신앙
일상생활
가정/교육
기호/여행
비즈/워크
기타
종합
교계뉴스
일반뉴스
설교
행사
다큐
기타
종합
교회행사
교계행사
성지
여행
자연
기타
종합
특별대담
교단
기관단체
연합
선교/교육
기타
종합
지도자
비전의교회
교단조직
기관단체조직
지역연합선교조직
기타
종합
목회자
장로/권사,집사
교회
교단
기관단체
기타
종합
교계
교회
교단
기관단체
인물
지역연합
탐방
기타
취재후
단신동정
종합
말씀/오피니언
목회/신학
선교/봉사
문화/BOOK
법률/사건
기타
종합
사회/문화
정치/경제
건강/복지
연예/스포츠
생활/교육
기타
종합
교회/신앙
일상생활
가정/교육
기호/여행
비즈/워크
기타
종합
교계뉴스
일반뉴스
설교
행사
다큐
기타
종합
교회행사
교계행사
성지
여행
자연
기타
종합
특별대담
교단
기관단체
연합
선교/교육
기타
종합
지도자
비전의교회
교단조직
기관단체조직
지역연합선교조직
기타
종합
목회자
장로/권사,집사
교회
교단
기관단체
기타
본문보기
진정한 부흥과 회복을 위해 이 땅을 섬기는 목회자 / 기감 서울남연회 부흥단장 진삼식 목사
작성일[2011/03/01 09:23:43]    

  평강교회(기독교대한감리회)의 담임이자 서울남연회 부흥단 단장으로 섬기고 있는 진삼식 목사는 충남 연기군에서 출생하였다. 중학교까지 시골학교에 다녔는데 세종시 건설로 고향 동네는 사라졌지만 진 목사가 다니던 유구한 역사를 가진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남아 있다.

어릴 때 살던 동네에 미나리도 심고 왕골도 심는 논에 세워진 천막교회를 다니게 되었는데 그때부터 열심히 교회생활을 하였다. 교회 선생님들로 하여금 유난히 사랑을 많이 받았던 진 목사는 교회학교 선생님들의 권유로 여름성경학교 때면 찬양, 성경암송, 웅변과 같은 여러 가지 발표를 하게 되었고, 그 덕분에 신앙생활의 즐거움을 느끼게 되었다. 어려서부터 학업에도 열중해서 동네에서는 모범학생으로 소문이 났고, 부흥회 때 은혜를 체험한 진목사의 신앙을 시작으로 동네에 많은 학생들과 조상을 유교식으로 섬기던 진목사 가정의 형제들이 예수를 믿고 나중에 부모님이 주님을 영접하여 집사가 되셔서 소천 하셨다. 

어려서부터 새벽기도를 생활화하며 신앙을 키운 진 목사는 초등학교 5학년 때 흙벽돌로 예배당을 짓는 일에 동참하며 하교 후엔 벽돌을 만들고 비 오는 날이면 흙벽돌을 지키는 일들을 하였다. 고등학생이 되어서는 인천 결핵요양소를 심방하시는 목사님을 따라가서 목사님의 훌륭한 점을 배우기도 했다. 군대생활을 하면서 얻은 질병을 치료해주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되며 주의 종이 될 것을 결단하였다. 그리고 개척교회로 시작해 오늘에 이르기까지 목회를 하면서 단 한 번도 ‘목회를 그만둘까’라든지 ‘괜히 목회했네’라는 마음이 든 적이 없었고 언제나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감으로 목회를 감당하고 있다.

1977년 교육전도사로 첫 사역을 나섰고, 1980년 첫 개척교회를 시작하여 담임전도사가 되었고 목사안수를 받아 부목사생활도 경험했다. 지금 섬기는 평강교회는 1985년 9월에 교인한 사람도 없이 여섯 살 아들(금년에 목사안수받음)과 네 살 딸(유치원교사)을 데리고 지하 40평을 얻어 개척을 시작하여 1996년에 성전 터를 마련하고 이듬해인 1997년에 건축을 시작하였는데 IMF 탓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올해로 31년째 목회를 감당한 진 목사는 “여러 가지로 부족한 사람인데 하나님의 은혜로 목회하여 지금까지 왔다”고 감사한다.

하나님 제일주의의 신앙과 교회 중심적인 신앙을 강조하는 진 목사는 기도와 전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무엇보다도 새벽기도에 열심을 낸다. 진 목사 자신도 어려서부터 훈련된 새벽기도를 통해 많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장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성도가 축복받는 비결은 주일성수, 온전한 십일조, 새벽기도, 성경애독, 전도생활, 봉사생활 그리고 순종과 겸손임을 말한다.

목회자의 길로 접어들면서 장래문제를 놓고 100일 동안 아침 금식을 하며 개척을 위해 기도했다. 그러던 중에 이웃교회에서 열리는 부흥회에 참석하려고 가는 길에 지금 평강교회의 옆 건물이 건축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 건물이 아주 마음에 들어 계약을 하려고 하는데 당시 계약금이 없어 우선 급한 대로 10만 원을 빌려 가지고 갔다. 건물세를 1500만 원 가량 받을 수 있는 건물이라 적어도 100만 원은 들고 갔어야 했는데 건물주인은 어이가 없던지 그냥 웃으시고는 “그냥 가라”고 했다. 하지만, 그 건물이 꼭 맘에 들었던 진 목사는 다른 사람에게 주지 말라고 당부하며 임시계약을 제안했고 이것이 개척의 시작이 되었다.

계약을 마치고 현리기도원(중앙침례교회-오관석 목사)에 가서 기도로 준비하였는데 기도원에서 같이 기도하시던 장로교 목사님이 복음신문에 나온 광고를 알려주어서 성구를 한꺼번에 쉽게 구입할 수 있었다. 여러 사람이 그 성구를 구입하려고 애썼지만 하나님은 진 목사에게 허락하셔서 큰 어려움 없이 창립예배를 드릴 수 있었다.

이 교회 성전 터를 마련하기 위해 지금은 고인이 된 김종숙 권사를 중심으로 사모와 성도들이 새벽기도를 마치고 이 터에 있던 집 담벼락에 손을 대고 기도했다. 양지바른 곳에 교회를 짓게 해달라고 기도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를 들어주셨고 한창 건축 중에는 장마철기간인데도 그 해에는 큰 비도 없어 장마로 인하여 건축이 중단되는 일이 없었다.

더 놀라운 것은 지하 공사를 끝내고 슬라브 치면 가랑비가 내려 시멘트가 잘 굳었고 2층, 3층을 마무리할 때도 약속이나 한 듯이 가랑비가 내려 일부러 물을 줄 필요가 없었다. 하나님께서 교회 짓는 것을 아셨는지 한 여름 삼복더위에도 크게 덥지 않아 일하는 인부들 까지도 “하나님이 도와주시나 보다”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5월 4일 놀이터에서 기공예배를 드리는데 구청 직원들이 나와 교회 옆 공터를 이리저리 살펴보는 것이었다. 주일에 무슨 일인가 싶었는데 나중에 그 공터가 공원이 되어 평강교회는 주변이 공원으로 싸인 아름다운 교회가 되었다. 진 목사는 “주변 사람들이 놀이터와 공원이 저희 교회 것인 줄 알아요. 사실 우리 것이나 다름없지요”라며 웃는다.

평강교회는 어린이집을 통한 유아교육을 하고 있고 사회복지사업을 위한 노인 요양원을 세워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려고 계획하고 있다. 앞으로 성전을 더 크게 확장하여 교회가 더 크게 부흥하여 주의 일을 터 크게 해보려는 열정을 갖고 있다.

올해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남연회 부흥단 단장을 맡게 된 진 목사는 상임총무 시절 단장과 힘을 모아 사업후의 경비를 절약하여 실로암 안과에 10명의 개안수술비(300만 원)를 목표로 삼았는데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20명을 위한 개안수술비(600만 원)를 마련하여 기부하기도 했다.

서울남연회 부흥단은 진정한 부흥의 역사를 이루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개인의 부족함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고 기도하는 것이다. 요즘에는 부흥회를 하는 교회들이 점점 줄어들고, 금요일 새벽까지 하던 부흥회가 점점 줄어 수요일 저녁까지 하는 교회들이 대부분이다. 어느 교회에서는 화요일 저녁까지로 줄이기도 하여 안타까움을 느낀다.
그래서 진 목사는 부흥단원의 영성을 위해 힘쓰려고 한다. 지성과 영성을 두루 갖춘 서울남연회 부흥단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남연회 부흥단은 3월 14에 단합척사대회를 준비하고 있으며 6월 20-21일 교역자 사모 평신도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자비량 부흥회인도를 추진 중에 있다. 강사를 초청하기 어려운 비전교회에게 서울남연회 부흥단원이 강사사례비를 받지 않고 부흥회를 인도해서 그 교회가 부흥하고 새롭게 힘을 얻게 하려고 하는데 목적이 있다.
그리고 사업비를 잘 관리하여 실로암 안과를 통해서 개안수술 후원도 계속 할 예정이다.  이웃을 먼저 돌아보고 그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 부흥단의 역할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한편 진 목사는 지방서기, 교육부, 선교부 총무를 거쳐 관악서지방 감리사를 역임하였고, 현재 서울남연회 과정고시위원 부위원장이며 사회복지사 1급자격증을 소지하고 교단본부사회복지 이사로 섬기고 있다.

“은퇴교역자의 정신건강에 관한 연구”로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에서 석사학위(Th. M)를 받았고 “John Wesley의 전도 방법론 연구”로 한영신학대학에서 철학박사(Ph. D)학위를 받았다. 그리고 “교회 성장에 있어서 사모의 역할”이라는 논문도 발표한 진 목사는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신학교에 나가 강의도 하고 있다.

진 목사는 마지막으로 어려운 미자립교회의 성장을 위해서 기도하며 자비량부흥회를 원하는 교회는 연락을 바란다고 전했다.(문의전화 011-212-2312 진삼식 단장)

<ⓒ무단수정.변조금지>

위 콘텐츠 외에도 다양한 내용을  아래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연합기독신문 (http://www.ycn.or.kr)
크리스천21세기 (http://www.chr21c.com)
경인기독신문(http://www.cin21.co.kr)
경기기독신문 (http://www.gcnews.net)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영상
2부_제3회 54차 전국여목회자세미나
일자 : 2010년 10월 25일 ~ 26일 장…
1부_제3회 54차 전국여목회자세미나
제3회 54차 전국여목회자세미나 일…
제14회국가유공자 통일기원 나라사랑...
사회 : 박재신 목사 설교 : 유만석 …
고용복 목사(신월동성결교회)
기생 라합의 영적 신앙을 본 받읍시다…
최병현 목사(낙원제일교회)
히스기야 왕의 신앙 설 교 본 문 : …
인터뷰
경기총 총회장 서정달 목사
참신한 행정전문가 최명우 목사, 성령의 인도함으로 한기총 섬겨...
인기총 총회장 이건영 목사 / 부활신앙이 심령에 강하게 자리 잡아야
성산효대학원대학교 정효제 부총장 / 효신학의 세계화에 주력한다
수기총 대표회장 유명재 목사 / 예수의 부활, 이 시대 어두움 돌파 할수 있...
신년대담/(사)경기총 총회장 김...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제42대 총...
인천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김...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 위해 섬...
선한사람들 대표 김상용사장
부천시 성시화 대성회 대회장 김...
CBMC 한국대회 준비위원장 박홍...
‘부천시 성시화 연합성회’ 준...
한기총 병원선교협의회 회장 김...
예장 통합 총회 부흥전도단 단장...
대담 / 김철한 감독(기감 경기연...
특별대담 / 강의구 목사(예성 증...
특별대담 / JEm 대표 최세웅 감...
신년기획대담<2> / 예성 증경총...
신년기획대담 / 원로에게 길을 ...
한국기독교연감
한국기독교총람
기독교종합
제12회 영호남 성시...
한교총 평통위, 평...
성명서, 기재부 김...
기독자유당 성명서...
국가조찬기도회 소...
전용태, 김승규 장...
3•1절, 당랑...
 한교연 성명서, 타종교에 대한 ...
 또 한해를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한국교회언론회, 2016년 신년 메...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 타결에 즈...
  ‘북한이탈주민사랑협의회’ ,...
 한국교회연합 2015 성탄절 메시...
 종교인 과세에 대한 한국기독교...
 한교연 논평 ' 국가자격시험 토...
 나의 선한 사마리아인의 사랑을...
 휴대폰요~!
 인터넷 언론 등록기준 강화해야...
 인터넷 언론 등록기준 강화해야...
  한교연 “역사사교과서 좌편향...
 한국교회연합제4회 총회 선언문
 한국기독교 선교130주년 선언문
 9988234를 원하십니까? , 유지...
 목회자의 귀감, 고 방지일 목사...
Untitled Document
 
회사소개제휴문의광고안내구독안내후원안내
주소 : 405-809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1동 436-7 보창B/D 202호 TEL. 032-428-1144
등록번호 인천 아 000019 / 등록일 2007년 4월 24일 / 발행 및 편집인 이종주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주
크리스천21세기의 모든 콘텐츠(기사,포토)는 무단 전재·복사·원본수정·변조시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습니다.
copyright(c) cin21.net All righ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