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에 추가 기사제보 | 게시판 | 방명록 | 교회주소록
로그인 | 회원가입 | 관리자
Untitled Document
종합
교계
교회
교단
기관단체
인물
지역연합
탐방
기타
취재후
단신동정
종합
서울
경기
인천
강원
충북
대전/충남
부산
대구
광주/전남
전주/전북
기타
종합
말씀/오피니언
목회/신학
선교/봉사
문화/BOOK
법률/사건
기타
종합
사회/문화
정치/경제
건강/복지
연예/스포츠
생활/교육
기타
종합
교회/신앙
일상생활
가정/교육
기호/여행
비즈/워크
기타
종합
교계뉴스
일반뉴스
설교
행사
다큐
기타
종합
교회행사
교계행사
성지
여행
자연
기타
종합
특별대담
교단
기관단체
연합
선교/교육
기타
종합
지도자
비전의교회
교단조직
기관단체조직
지역연합선교조직
기타
종합
목회자
장로/권사,집사
교회
교단
기관단체
기타
종합
교계
교회
교단
기관단체
인물
지역연합
탐방
기타
취재후
단신동정
종합
말씀/오피니언
목회/신학
선교/봉사
문화/BOOK
법률/사건
기타
종합
사회/문화
정치/경제
건강/복지
연예/스포츠
생활/교육
기타
종합
교회/신앙
일상생활
가정/교육
기호/여행
비즈/워크
기타
종합
교계뉴스
일반뉴스
설교
행사
다큐
기타
종합
교회행사
교계행사
성지
여행
자연
기타
종합
특별대담
교단
기관단체
연합
선교/교육
기타
종합
지도자
비전의교회
교단조직
기관단체조직
지역연합선교조직
기타
종합
목회자
장로/권사,집사
교회
교단
기관단체
기타
본문보기
기독교 정당 창당을 반대 한다
작성일[2011/10/07 17:14:11]    
저는 68년도 민주당 국회의원으로 출마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 부산서구는 김영삼 전 대통령의 지역구이므로 경남중고 후배로써 바람직하지 못하였지만 정치학을 공부한 사람으로서 차차기를 기대하면서 부득이 출마하였습니다.

정치기반이 없는 저로서 3대째 기독교인의 가정에서 교회직분가진 사람으로 철저한 기독교인으로 부각시키면 교회가 광고하여주고 지지하여 줄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 결과는 전혀 달랐습니다. 오늘 추진 중인 기독당 역시 2008년부터 시작하였으나 실효를 거두지 못한 것은 성도들이 여야를 비롯한 각 정당에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으므로 기독당을 지지하는 광고 성명이나 선전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기독당이 기독교를 표밭으로 생각하고 추진한다면 전혀 가능성 없는 계산임을 알아야합니다. 그리고 기독교정당 창당에 목회자들이 주역인 것 같은 인상을 주는 것은 부적절한 일입니다.

기독교정당 후원을 도와주기 위하여 토론회나 모임에 얼굴을 내는 모습은

성직자로서 바람직하지 못한 일입니다. 성도들이 보기에 민망합니다.

기독당 창당의 이유 중 가장 큰 이유가 기독교인이 국회에 들어가 복음을 전하고, 바른 정치를 구현 하는 것이라고는 하지만 이는 현실정치를 잘 모르고 하는 소리입니다. 지금 국회의원 중에 많은 분들이 기독교인입니다. 기독교인 본연의 자세는 세상의 소금이요 빛이라는 것이며 순수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의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기독교 정당이 만들어지고, 국회의원 후보로 목사가 나가게 된다면, 여러 정당 후보들로 부터 목사의 삶을 파헤쳐서 약점을 잡게 될 것입니다.

이로 인해 여론을 통해 목사의 도덕적 오점을 보이게 된다면, 많은 기독교인들과 국민들이 더욱 상처받고 실망할 것입니다.

목사일지라도, 사람일진데 누구나 도덕적으로 깨끗한 사람은 없을 줄 압니다. 이후에 파장 될 큰 요소들을 어느 누가 감당하겠습니까?

기독교란 이름아래 예수그리스도를 이용하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기독교정당의 목사들이 정치를 하게 된다면, 교회 성도들은 알게 모르게

기독교정당의 정치에 영향을 받게 될것입니다.

이는 국민의 권리마저 박탈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헌법 20조 2항 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 라고 명시되어있습니다. 이에 반하는 행동은 스스로 법을 어기는 경우가 되기 때문에 위법을 하지 말아야 할 것 입니다.

만약, 기독정당이 창당되어 현재도 3개나 기독정당이 구성되어 있는데, 성공하였다고 하면 타 종교도 마찬가지로 정당을 만들어서, 국회가 국정보다 종교 간의 갈등으로, 나라는 더욱 혼란과 위험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필자는 어떠한 좋은 내용으로 기독교 정당 창당을 주장 할 찌라도 현실은 냉혹하게 받아 주지 않을 것임을 확신합니다.

한국교회 전체는 기독당 창당에 대하여 반대의 목소리가 높은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저는 정치를 공부한 사람으로 기독교인으로서 어느 정당에도 참여하는 일은 찬성하지만 기독교의 이름으로 어떠한 형태라도 정당을 만드는 일은 결사반대 합니다.

이유는 기독교 정당은 실패하여도, 성공하여도, 한국정치사에 도움이 되지 않고, 오점만 남길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기독교를 추락시키고 종교 간의 갈등만 조장할 뿐입니다.

이를 무시하고, 기독교의 이름으로 정당을 만든다면, 한국의 기독교 모든 단체와 교회는 한국 기독교를 지키고, 나라를 위하여 반대의 목소리를 내어야 할 것입니다.

정금출 장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전공동회장

한국 장로교 총 연합회 전 대표회장

<ⓒ무단수정.변조금지>

위 콘텐츠 외에도 다양한 내용을 아래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연합기독신문 (http://www.ycn.or.kr)
크리스천21세기 (http://www.chr21c.com)
경인기독신문(http://www.cin21.co.kr)
경기기독신문 (http://www.gcnews.net)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영상
2부_제3회 54차 전국여목회자세미나
일자 : 2010년 10월 25일 ~ 26일 장…
1부_제3회 54차 전국여목회자세미나
제3회 54차 전국여목회자세미나 일…
제14회국가유공자 통일기원 나라사랑...
사회 : 박재신 목사 설교 : 유만석 …
고용복 목사(신월동성결교회)
기생 라합의 영적 신앙을 본 받읍시다…
최병현 목사(낙원제일교회)
히스기야 왕의 신앙 설 교 본 문 : …
인터뷰
경기총 총회장 서정달 목사
참신한 행정전문가 최명우 목사, 성령의 인도함으로 한기총 섬겨...
인기총 총회장 이건영 목사 / 부활신앙이 심령에 강하게 자리 잡아야
성산효대학원대학교 정효제 부총장 / 효신학의 세계화에 주력한다
수기총 대표회장 유명재 목사 / 예수의 부활, 이 시대 어두움 돌파 할수 있...
신년대담/(사)경기총 총회장 김...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제42대 총...
인천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김...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 위해 섬...
선한사람들 대표 김상용사장
부천시 성시화 대성회 대회장 김...
CBMC 한국대회 준비위원장 박홍...
‘부천시 성시화 연합성회’ 준...
한기총 병원선교협의회 회장 김...
예장 통합 총회 부흥전도단 단장...
대담 / 김철한 감독(기감 경기연...
특별대담 / 강의구 목사(예성 증...
특별대담 / JEm 대표 최세웅 감...
신년기획대담<2> / 예성 증경총...
신년기획대담 / 원로에게 길을 ...
한국기독교연감
한국기독교총람
기독교종합
제12회 영호남 성시...
한교총 평통위, 평...
성명서, 기재부 김...
기독자유당 성명서...
국가조찬기도회 소...
전용태, 김승규 장...
3•1절, 당랑...
 한교연 성명서, 타종교에 대한 ...
 또 한해를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한국교회언론회, 2016년 신년 메...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 타결에 즈...
  ‘북한이탈주민사랑협의회’ ,...
 한국교회연합 2015 성탄절 메시...
 종교인 과세에 대한 한국기독교...
 한교연 논평 ' 국가자격시험 토...
 나의 선한 사마리아인의 사랑을...
 휴대폰요~!
 인터넷 언론 등록기준 강화해야...
 인터넷 언론 등록기준 강화해야...
  한교연 “역사사교과서 좌편향...
 한국교회연합제4회 총회 선언문
 한국기독교 선교130주년 선언문
 9988234를 원하십니까? , 유지...
 목회자의 귀감, 고 방지일 목사...
Untitled Document
 
회사소개제휴문의광고안내구독안내후원안내
주소 : 405-809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1동 436-7 보창B/D 202호 TEL. 032-428-1144
등록번호 인천 아 000019 / 등록일 2007년 4월 24일 / 발행 및 편집인 이종주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주
크리스천21세기의 모든 콘텐츠(기사,포토)는 무단 전재·복사·원본수정·변조시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습니다.
copyright(c) cin21.net All righ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