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에 추가 기사제보 | 게시판 | 방명록 | 교회주소록
로그인 | 회원가입 | 관리자
Untitled Document
종합
교계
교회
교단
기관단체
인물
지역연합
탐방
기타
취재후
단신동정
종합
서울
경기
인천
강원
충북
대전/충남
부산
대구
광주/전남
전주/전북
기타
종합
말씀/오피니언
목회/신학
선교/봉사
문화/BOOK
법률/사건
기타
종합
사회/문화
정치/경제
건강/복지
연예/스포츠
생활/교육
기타
종합
교회/신앙
일상생활
가정/교육
기호/여행
비즈/워크
기타
종합
교계뉴스
일반뉴스
설교
행사
다큐
기타
종합
교회행사
교계행사
성지
여행
자연
기타
종합
특별대담
교단
기관단체
연합
선교/교육
기타
종합
지도자
비전의교회
교단조직
기관단체조직
지역연합선교조직
기타
종합
목회자
장로/권사,집사
교회
교단
기관단체
기타
종합
교계
교회
교단
기관단체
인물
지역연합
탐방
기타
취재후
단신동정
종합
말씀/오피니언
목회/신학
선교/봉사
문화/BOOK
법률/사건
기타
종합
사회/문화
정치/경제
건강/복지
연예/스포츠
생활/교육
기타
종합
교회/신앙
일상생활
가정/교육
기호/여행
비즈/워크
기타
종합
교계뉴스
일반뉴스
설교
행사
다큐
기타
종합
교회행사
교계행사
성지
여행
자연
기타
종합
특별대담
교단
기관단체
연합
선교/교육
기타
종합
지도자
비전의교회
교단조직
기관단체조직
지역연합선교조직
기타
종합
목회자
장로/권사,집사
교회
교단
기관단체
기타
본문보기
예장(통합)총회 신년하례회 및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금식기도회 기도문
작성일[2014/01/08 00:02:06]    
 

기 도 : “영적 도덕적 타락을 회개하며, 경건 절제 실천을 위하여

- 노복현 장로(남선교회 전국연합회 회장)

 

거룩하신 하나님!

이 시간 저희의 영적, 도덕적 타락을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고, 십자가의 보혈로 저희를 정결케 하여 주옵소서.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기보다 돈과 물질을, 권력과 명예를, 세상의 향락을 좇았던 저희의 불신앙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은총을 소홀히 여기고 세상 만족을 구하며 살았던 영적인 나태를 회개합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영적, 도덕적 무기력함에 빠져서 세상 문화와 타협한 어리석음을 고백합니다. 입술로는 하나님의 사랑을 논하면서 마음에는 교만을 버리지 못했던 저희의 거짓을 회개합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은혜로 택함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나, 성결한 삶을 살지 못하고 의롭지 못한 이익을 추구하였음을 고백합니다. 양심을 속이고 부정직한 삶을 살면서 하나님보다 물질을 귀하게 여긴 탐욕을 회개합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저희에게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믿음을 충만하게 주시어서, 생명의 말씀을 따라서 온전히 경건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저희에게 주신 시간과 건강과 재능, 그리고 물질을 헛된 곳에 낭비하지 않도록 절제의 지혜를 주옵소서. 성적인 순결을 지키고, 금전거래를 투명하게 실천하는 용기를 주옵소서. 맡은 일은 성실하게 감당하고 작은 일에도 성심성의를 다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저희들의 삶이 경건과 절제의 실천으로 주님 닮은 향기로운 삶이 되게 하옵소서. 저희들로 하여금 날마다 새롭게 되어 교회의 거룩함을 회복하게 하시고, 저희들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도: “분열을 회개하며, 한국교회의 하나 됨을 위하여

- 유경재 목사 (안동교회 원로목사)

 

한 소망 안에서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 주님께서 이 민족을 사랑하셔서 일찍이 복음을 전하여 주시고, 교회가 놀라운 부흥과 성장을 이룩하여 역동적인 교회로 자라게 하여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한반도의 분단과 전쟁, 그리고 산업화와 민주화의 과정에서 이 땅의 백성이 교회를 통하여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시는 주님의 뜻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품고 고난을 감내하며 오늘에 이르게 하여주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한국교회는 하나가 되지 못한 채 여러 교파로 나뉘어져 분열의 아픔을 겪고 있습니다. 일치와 연합을 위한 노력들이 있어왔지만, 일치를 위한 신학의 부재와 지도자들의 잘못된 판단과 자리에 대한 헛된 욕망으로 하나 되지 못한 채 교회의 부끄러운 모습을 그대로 드러냈을 뿐입니다. 특히 우리 사회가 분단으로 말미암은 정치적 경제적 갈등으로 혼란을 겪을 때 일치된 목소리로 화해와 치유의 역사를 일구어 내지 못하면서, 사회로부터 외면을 당하고 때로는 지탄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이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고 하신 말씀을 따르기보다는 자신의 욕망과 헛된 명예만을 좇아온 우리의 어리석음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지도자들은 자기 비움과 섬김으로 교회를 바르게 이끌지 못하였고, 성도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기보다는 무엇을 먹을까, 어떻게 하면 복을 받아 성공할까만을 간구하였습니다. 세상의 빛인 그리스도인들이 빛을 잃고 어둠속에서 헤매며, 세상의 권력과 재물, 명예를 얻고자 우리가 져야할 십자가를 외면하였습니다.

자비로우신 하나님! 우리의 어리석은 죄를 회개하오니 용서하옵소서.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우리가 하나님과 이웃 앞에 바로 서지 못하였을 고백하오니 이제 우리를 새롭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이시여, 한국교회로 하여금 가슴을 치며 회개하게 하시며, 돌이켜 하나 되라 하신 주님의 뜻을 받들어 에큐메니칼 운동에 적극 참여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세상을 섬기므로 우리 사회의 갈등을 치유하게 하옵소서. 일치와 연합을 통하여 한국교회가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게 하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것을 회개하며, 공공성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기 위하여

- 박요한 청년 (청년회전국연합회 회장)

공의의 하나님,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우리 민족이 고난 가운데 도움을 호소할 때마다 은혜의 섭리로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총을 찬양합니다. 세계 8위의 무역 규모를 이루도록 성장시켜 주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사회의 위기 앞에서 보살피신 하나님의 공의로우심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사랑의 하나님, 이러한 하나님의 은총을 기억하며, 저희의 부족과 잘못을 회개합니다.

오늘날 이 땅의 교회가 세상을 변혁하지 못하고, 조롱과 염려의 대상이 되어버렸나이다. 그릇된 가치관이 세상을 오염시킬 때 교회는 무기력 했으며, 복음의 정신을 거스르는 문명이 사회를 병들게 할 때 그 통증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온전하게 선포하지 못한 교회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자비의 하나님, 회개합니다. 시대와 사회의 죄악 앞에 목 놓아 울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민족의 고통을 하나님의 아픔으로 여기고 통곡했던 예언자들의 마음을 저희는 갖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끝없이 이익만을 추구하는 비정한 사회의 문제를 알면서도 예언자의 목소리를 내지 못했고, 거룩한 분노도 드러내지 못했습니다. 입술로는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한다하였으나, 소외된 작은이들을 따뜻하게 품어 안지 못했습니다.

은총의 하나님, 이제는 저희들의 눈을 밝게 뜨게 하시어서 저희들이 이웃이 되어 섬겨야 할 작은이들을 찾게 하옵소서. 저희로 하여금 이웃의 눈물을 보게 하옵소서. 이미 성취한 일에 안주하지 아니하고 스스로 낮아지며 예언자의 정신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인간의 그릇된 욕망으로 물든 어둠 속에서 한 자루의 촛불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 사회의 부패한 곳을 살리는 소금이 되게 하옵소서. 작은 자들의 서러운 목소리 앞에서 함께 울며 눈물 흘리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이웃의 아픔을 위로하며, 공의를 선포하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도: “최근 시국관련 사건으로 야기된 국민 갈등이 치유되고 사회적 불평등을 극복하는 사회가 되기를 바라며

- 김학란 장로 (총회 부회계)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

이 땅에 진리의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을 따라서 살게 하시니 감사하나이다. 우리 민족이 일제의 식민지가 되어 나아갈 바를 알지 못할 때, 독립과 해방의 길로 인도해 주신 은총을 찬양합니다. 우리나라가 자유를 구가하는 나라가 되게 하시고, 권위주의를 벗어나서 민주화를 이루게 하신 주님의 은총에 감사를 드리나이다. 이제는 인권과 생태적 정의를 추구하는 자리로 나아가게 하신 크신 섭리에 영광을 돌리나이다.

지금 이 사회는 국가기관의 선거 개입 의혹으로 국론이 분열되어 있습니다. 정치권은 민생 현안을 돌보기보다, 소모적인 공방을 하고 있습니다. 정부 관계자의 책임 있는 해명은 듣기 어렵고, 오해와 억측이 난무하여 진실을 찾기 어렵습니다. 정부 당국과 노동자들의 요구가 충돌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마음은 불편하고, 불안하여 걱정스럽습니다. 저희들의 호소를 들어 주시옵소서.

진리이신 하나님! 이 혼란한 현실 속에서 도움을 요청하오니 주의 은혜를 내려 주시옵소서! 시대의 경종을 울려 주셨으나 저희가 깨닫지 못하여 남북으로, 좌우로, 동서로 나누어져 갈등을 겪고 있나이다. 계층과 지역과 견해에 따라서 갈등하는 우리나라를 치유하여 주옵소서. 다양한 견해를 상호 존중하는 가운데 국론이 하나 되도록 은총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위정자들에게 함께 해주시옵소서. 하나님을 경외하며, 진실 되게 백성을 섬기는 이들이 되도록 지혜와 명철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시여! 누구도 정치, 사회, 경제적으로 소외되는 일이 없는 사회를 이루도록 저희에게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나라에서 의식주를 위하여 염려하는 사람이 없게 하시며, 하룻밤 잠자리를 얻기 위해서 헤매는 사람이 없도록 도우소서. 이 나라의 민주주의가 꽃을 피우게 하시고, 국민의 행복과 자유와 번영이 보장되는 나라가 되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도: “노동자와 소수자의 인권을 보호하고, 자유를 신장하는

정부가 되기를 바라며

- 김일재 목사 (총회 인권위원장)

 

온 천하보다 한 생명을 귀히 보시는 하나님!

저희의 미약한 힘을 기울여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웃을 섬기도록 은혜를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저희가 섬기는 장애우들, 독거 노인들, 외국인 노동자들, 다문화가족들, 북한 이탈 주민들, 재소자들, 원폭 피해자들, 여러 종류의 불치병 환우들, 각종 중독자들에게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이 존귀한 하나님의 형상으로 피조된 모습대로 살 수 있도록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사회가 인권을 존중하는 정의롭고 공평한 사회가 되게 하여 주시어서, 어느 누구도 사회로부터 차별을 받지 않도록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이들을 배려하고 섬기며,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위로하게 도와주시옵소서.

온 천하보다 한 생명을 귀히 보시는 하나님!

우리나라의 1,770만 노동자의 절반이 비정규직 노동자로 살고 있습니다. 이들은 일상적으로 고용불안, 차별대우, 인권억압을 겪고 있고, 때로는 하나님께 예배드릴 권리조차 침해 받고 있습니다. 저희가 주님의 청지기 정신에 바로 서서 이들을 온전히 섬기도록 은혜를 허락하소서. 자기 목숨을 스스로 끓을 만큼 절망에 빠진 사람들에게 긍휼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주신 창조세계를 파괴하며 저희들의 편리와 욕망만을 쫒아가는 저희의 걸음을 멈추게 하옵소서. 저희들로 하여금 형제와 자매의 신음소리를 외면하지 않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 수 있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온 천하보다 한 생명을 귀히 보시는 하나님!

우리나라가 자유민주주의의 긍지를 높이 지니고, 마땅히 인권을 보장하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모든 백성들이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존귀한 존재로서 정당한 권리를 누리게 하옵소서. 저희들로 하여금 주님의 말씀으로 새롭게 하시여 하나님의 정의를 추구하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저희 마음은 주의 사랑으로 넘쳐흐르며, 우리 사회가 정의를 귀하게 여기는 나라가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도: “남북의 평화 통일과 민족공동체의 화해를 소망하며

- 오을영 목사(총회 남북한선교위원장)

 

자비로우신 하나님!

지구촌 유일의 분단국에 살고 있는 이 백성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소서. 분단 이후 68, 정전협정 이후 60년의 오랜 세월 동안 남북으로 갈라져 있는 우리 민족을 불쌍히 여기소서. 새들도 남과 북을 오가지만 자유로이 왕래하지 못하는 74백만 우리 백성을 불쌍히 여기소서. 부모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영상
2부_제3회 54차 전국여목회자세미나
일자 : 2010년 10월 25일 ~ 26일 장…
1부_제3회 54차 전국여목회자세미나
제3회 54차 전국여목회자세미나 일…
제14회국가유공자 통일기원 나라사랑...
사회 : 박재신 목사 설교 : 유만석 …
고용복 목사(신월동성결교회)
기생 라합의 영적 신앙을 본 받읍시다…
최병현 목사(낙원제일교회)
히스기야 왕의 신앙 설 교 본 문 : …
인터뷰
경기총 총회장 서정달 목사
참신한 행정전문가 최명우 목사, 성령의 인도함으로 한기총 섬겨...
인기총 총회장 이건영 목사 / 부활신앙이 심령에 강하게 자리 잡아야
성산효대학원대학교 정효제 부총장 / 효신학의 세계화에 주력한다
수기총 대표회장 유명재 목사 / 예수의 부활, 이 시대 어두움 돌파 할수 있...
신년대담/(사)경기총 총회장 김...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제42대 총...
인천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김...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 위해 섬...
선한사람들 대표 김상용사장
부천시 성시화 대성회 대회장 김...
CBMC 한국대회 준비위원장 박홍...
‘부천시 성시화 연합성회’ 준...
한기총 병원선교협의회 회장 김...
예장 통합 총회 부흥전도단 단장...
대담 / 김철한 감독(기감 경기연...
특별대담 / 강의구 목사(예성 증...
특별대담 / JEm 대표 최세웅 감...
신년기획대담<2> / 예성 증경총...
신년기획대담 / 원로에게 길을 ...
한국기독교연감
한국기독교총람
기독교종합
제12회 영호남 성시...
한교총 평통위, 평...
성명서, 기재부 김...
기독자유당 성명서...
국가조찬기도회 소...
전용태, 김승규 장...
3•1절, 당랑...
 한교연 성명서, 타종교에 대한 ...
 또 한해를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한국교회언론회, 2016년 신년 메...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 타결에 즈...
  ‘북한이탈주민사랑협의회’ ,...
 한국교회연합 2015 성탄절 메시...
 종교인 과세에 대한 한국기독교...
 한교연 논평 ' 국가자격시험 토...
 나의 선한 사마리아인의 사랑을...
 휴대폰요~!
 인터넷 언론 등록기준 강화해야...
 인터넷 언론 등록기준 강화해야...
  한교연 “역사사교과서 좌편향...
 한국교회연합제4회 총회 선언문
 한국기독교 선교130주년 선언문
 9988234를 원하십니까? , 유지...
 목회자의 귀감, 고 방지일 목사...
Untitled Document
 
회사소개제휴문의광고안내구독안내후원안내
주소 : 405-809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1동 436-7 보창B/D 202호 TEL. 032-428-1144
등록번호 인천 아 000019 / 등록일 2007년 4월 24일 / 발행 및 편집인 이종주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주
크리스천21세기의 모든 콘텐츠(기사,포토)는 무단 전재·복사·원본수정·변조시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습니다.
copyright(c) cin21.net All righ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