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에 추가 기사제보 | 게시판 | 방명록 | 교회주소록
로그인 | 회원가입 | 관리자
Untitled Document
종합
교계
교회
교단
기관단체
인물
지역연합
탐방
기타
취재후
단신동정
종합
서울
경기
인천
강원
충북
대전/충남
부산
대구
광주/전남
전주/전북
기타
종합
말씀/오피니언
목회/신학
선교/봉사
문화/BOOK
법률/사건
기타
종합
사회/문화
정치/경제
건강/복지
연예/스포츠
생활/교육
기타
종합
교회/신앙
일상생활
가정/교육
기호/여행
비즈/워크
기타
종합
교계뉴스
일반뉴스
설교
행사
다큐
기타
종합
교회행사
교계행사
성지
여행
자연
기타
종합
특별대담
교단
기관단체
연합
선교/교육
기타
종합
지도자
비전의교회
교단조직
기관단체조직
지역연합선교조직
기타
종합
목회자
장로/권사,집사
교회
교단
기관단체
기타
종합
교계
교회
교단
기관단체
인물
지역연합
탐방
기타
취재후
단신동정
종합
말씀/오피니언
목회/신학
선교/봉사
문화/BOOK
법률/사건
기타
종합
사회/문화
정치/경제
건강/복지
연예/스포츠
생활/교육
기타
종합
교회/신앙
일상생활
가정/교육
기호/여행
비즈/워크
기타
종합
교계뉴스
일반뉴스
설교
행사
다큐
기타
종합
교회행사
교계행사
성지
여행
자연
기타
종합
특별대담
교단
기관단체
연합
선교/교육
기타
종합
지도자
비전의교회
교단조직
기관단체조직
지역연합선교조직
기타
종합
목회자
장로/권사,집사
교회
교단
기관단체
기타
본문보기
김노아 목사, 목사 안수 교단 공개 거부 ‘파문’
작성일[2017/08/03 08:46:28]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직무대행 곽종훈 변호사, 이하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김노아 목사(=김풍일 목사)를 둘러싸고 문제가 제기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7월 31일 대표회장 후보 출마 기자회견에서 김노아 목사가 자신의 출신 신학교와 목사 안수 받은 교단 공개를 거부해 그가 제대로 신학공부도 하지 않은 채 스스로 목사가 됐다는 의혹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기자는 다음과 같이 질문했다.

“김노아 목사에게 제기되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김 목사가 신학교를 나온 적이 없다는 지적과 목사 안수를 받았는지가 불분명하다는 것이다. 김 목사와 세기총(세계한인기독교총연합회)에서 같이 활동했던 사람도 ‘김노아 목사가 신학교를 나온 적이 없다는 것을 인정했다’고 제보했다.

김노아 목사가 신학교를 나왔다면 언제 정식으로 입학하고 졸업했고 당시 신학교명과 신학교가 속한 교단, 그리고 신학교의 교수, 동문수학한 이들이 있으면 알려주면 좋겠다.

그리고 신학교를 제대로 졸업하고 목사 안수를 받았다면 어느 교단, 어느 노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는지 그리고 함께 목사 안수 받은 이들 및 목사 안수 받을 당시 안수위원이 누구였는지도 알려 달라. 목사 안수식 사진도 공개할 수 있나?”

이는 출신 신학교와 목사 안수 받은 교단을 묻는 가장 기본적인 질문임에도 불구하고 김노아 목사는 이해할 수 없는 반응을 보였다.

질문에 대해 김 목사는 “아주 오래된 사진과 연필로 쓴 안수증이 있다. 신학교도 나온 곳이 있다. 여러 가지 문제를 너무 많이 삼아 나를 잡으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다 보여줬다”고 답해 기자가 언론에 한 번도 공개되지 않은 사실을 지적하며 공개할 것을 요청했지만 김 목사는 공개를 거부했다.

왜 공개할 수 없는 것인지 묻자 기자회견의 사회를 본 김노아 목사의 측근인 김인기 목사는 “됐어요. 됐고”라고 말하며 기자가 더 이상 질문을 하지 못하게 가로막았다.

이날 김노아 목사의 측근인 김인기 목사는 어처구니없는 답변으로 실소를 자아내게 했다. 김노아 목사의 출신 신학교와 목사 안수 받은 교단을 공개해 달라는 요청이 이어지자 그는 “지금 다 어떻게 기억하고 공개하나?”라고 반문했다. 목회자라면 출신 신학교와 목사 안수 받은 교단을 쉽게 기억할 수 있는 것인데 김인기 목사는 기억을 못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에 기자가 “자기가 나온 신학교와 목사안수 받은 교단을 모른다는 게 말이 안 된다”고 지적하자 김인기 목사는 기자의 말을 막으며 황급히 다른 기자에게 질문을 하라고 하면서 상황을 모면하려 했다.

기자회견에서 상황이 자신에게 불리하게 돌아가자 김노아 목사는 “(내가) 그런 거 점검 안 받고 한기총에 들어갈 수 있을 성 싶어요?”라고 말했지만 “그렇다면 공개할 수 있는 것 아니냐?”고 반문하자 김노아 목사는 “지금 말할 수 없다”고 하며 자신의 출신 신학교와 목사 안수 받은 교단 공개를 끝내 거부했다.

김노아 목사의 측근은 기자에게 개인적으로 목사 안수증을 보여줄 수 있다고 했다. 하지만 연필로 썼다는 목사 안수증은 가짜일 수 있기에 공개적인 검증이 필요해 보인다.

특히 김노아 목사가 신학교를 나왔다면 △신학교명과 신학교가 속한 교단은 어디인지 △신학교에 언제 입학하고 졸업했는지 △자신을 가르친 신학교의 교수와 신학교 동기들은 누구인지 등을 밝혀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신학교를 제대로 졸업하고 목사 안수를 받았다면 △어느 교단, 어느 노회에서 언제 목사 안수를 받았는지 △함께 목사 안수 받은 이들 및 목사 안수 받을 당시 안수위원이 누구였는지 △목사 안수식 사진 등을 공개적으로 밝히고 검증해야 할 것이다.

이렇듯 김노아 목사가 출신 신학교와 목사 안수 받은 교단을 밝히지 못하자 의혹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한 목회자는 “목사가 자신의 출신을 밝히지 못하는 것은 신학을 하지 않은 채 스스로 목사라고 참칭하는 가짜목사거나 이단 신학교에서 공부한 후 이단 교단에서 목사 안수 받았을 확률이 크다”면서 “한기총 대표회장에 출마하는 이는 한기총 선거관리규정 제2조 1항에 따라 영성이 객관적으로 검증된 자여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사람이 출마하는 것 같아 심히 우려된다. 선관위가 밀실에서 검증하는 것이 아니라 당사자와 함께 모든 것을 오픈하고 공개적으로 검증절차를 밟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계속해서 의혹이 증폭될 것이고 한기총이 수많은 오해를 받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그는 “대표회장 후보를 공개적으로 투명하게 검증하지 않을 경우 이를 다른 후보가 법적으로 문제 삼으면 한기총은 또다시 파행될 수 있다”면서 “모든 자료를 언론에 공개하고 철저히 조사, 검증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한국기독교계에서 김노아 목사(김풍일)와 동문수학한 이들은 알려진 바 없다. 또한 김노아 목사에게 신학교에서 신학을 가르쳤다는 이들도 알려진바 없고 김노아 목사와 함께 목사 안수를 받았다는 사람 역시 알려진바 없다. 그리고 김노아 목사도 이를 공개적으로 밝히는 것을 거부하고 있다. 철저한 공개적 검증이 필요한 상황이다.

한편 한국기독교계 최대 교단인 예장합동 교단은 지난 제101회 총회에서 ‘김풍일 씨 이단적 사상 주장 및 이단과의 연관성 규명의 건’을 통과시켜 현재 예장합동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가 김노아 목사(김풍일)에 대해 연구·조사하고 있다.

예장합동 이대위는 8월 7일 김노아 목사에 대해 소환조사 및 참고인 조사를 할 예정이다. 김노아 목사에 대한 예장합동 이대위의 연구 결과는 오는 9월 제102회 총회 때 보고된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영상
2부_제3회 54차 전국여목회자세미나
일자 : 2010년 10월 25일 ~ 26일 장…
1부_제3회 54차 전국여목회자세미나
제3회 54차 전국여목회자세미나 일…
제14회국가유공자 통일기원 나라사랑...
사회 : 박재신 목사 설교 : 유만석 …
고용복 목사(신월동성결교회)
기생 라합의 영적 신앙을 본 받읍시다…
최병현 목사(낙원제일교회)
히스기야 왕의 신앙 설 교 본 문 : …
인터뷰
경기총 총회장 서정달 목사
참신한 행정전문가 최명우 목사, 성령의 인도함으로 한기총 섬겨...
인기총 총회장 이건영 목사 / 부활신앙이 심령에 강하게 자리 잡아야
성산효대학원대학교 정효제 부총장 / 효신학의 세계화에 주력한다
수기총 대표회장 유명재 목사 / 예수의 부활, 이 시대 어두움 돌파 할수 있...
신년대담/(사)경기총 총회장 김...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제42대 총...
인천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김...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 위해 섬...
선한사람들 대표 김상용사장
부천시 성시화 대성회 대회장 김...
CBMC 한국대회 준비위원장 박홍...
‘부천시 성시화 연합성회’ 준...
한기총 병원선교협의회 회장 김...
예장 통합 총회 부흥전도단 단장...
대담 / 김철한 감독(기감 경기연...
특별대담 / 강의구 목사(예성 증...
특별대담 / JEm 대표 최세웅 감...
신년기획대담<2> / 예성 증경총...
신년기획대담 / 원로에게 길을 ...
한국기독교연감
한국기독교총람
기독교종합
제12회 영호남 성시...
한교총 평통위, 평...
성명서, 기재부 김...
기독자유당 성명서...
국가조찬기도회 소...
전용태, 김승규 장...
3•1절, 당랑...
 한교연 성명서, 타종교에 대한 ...
 또 한해를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한국교회언론회, 2016년 신년 메...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 타결에 즈...
  ‘북한이탈주민사랑협의회’ ,...
 한국교회연합 2015 성탄절 메시...
 종교인 과세에 대한 한국기독교...
 한교연 논평 ' 국가자격시험 토...
 나의 선한 사마리아인의 사랑을...
 휴대폰요~!
 인터넷 언론 등록기준 강화해야...
 인터넷 언론 등록기준 강화해야...
  한교연 “역사사교과서 좌편향...
 한국교회연합제4회 총회 선언문
 한국기독교 선교130주년 선언문
 9988234를 원하십니까? , 유지...
 목회자의 귀감, 고 방지일 목사...
Untitled Document
 
회사소개제휴문의광고안내구독안내후원안내
주소 : 405-809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1동 436-7 보창B/D 202호 TEL. 032-428-1144
등록번호 인천 아 000019 / 등록일 2007년 4월 24일 / 발행 및 편집인 이종주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주
크리스천21세기의 모든 콘텐츠(기사,포토)는 무단 전재·복사·원본수정·변조시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습니다.
copyright(c) cin21.net All righ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