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에 추가 기사제보 | 게시판 | 방명록 | 교회주소록
로그인 | 회원가입 | 관리자
Untitled Document
종합
교계
교회
교단
기관단체
인물
지역연합
탐방
기타
취재후
단신동정
종합
서울
경기
인천
강원
충북
대전/충남
부산
대구
광주/전남
전주/전북
기타
종합
말씀/오피니언
목회/신학
선교/봉사
문화/BOOK
법률/사건
기타
종합
사회/문화
정치/경제
건강/복지
연예/스포츠
생활/교육
기타
종합
교회/신앙
일상생활
가정/교육
기호/여행
비즈/워크
기타
종합
교계뉴스
일반뉴스
설교
행사
다큐
기타
종합
교회행사
교계행사
성지
여행
자연
기타
종합
특별대담
교단
기관단체
연합
선교/교육
기타
종합
지도자
비전의교회
교단조직
기관단체조직
지역연합선교조직
기타
종합
목회자
장로/권사,집사
교회
교단
기관단체
기타
종합
교계
교회
교단
기관단체
인물
지역연합
탐방
기타
취재후
단신동정
종합
말씀/오피니언
목회/신학
선교/봉사
문화/BOOK
법률/사건
기타
종합
사회/문화
정치/경제
건강/복지
연예/스포츠
생활/교육
기타
종합
교회/신앙
일상생활
가정/교육
기호/여행
비즈/워크
기타
종합
교계뉴스
일반뉴스
설교
행사
다큐
기타
종합
교회행사
교계행사
성지
여행
자연
기타
종합
특별대담
교단
기관단체
연합
선교/교육
기타
종합
지도자
비전의교회
교단조직
기관단체조직
지역연합선교조직
기타
종합
목회자
장로/권사,집사
교회
교단
기관단체
기타
본문보기
한국교회법학회, ‘항존직과 임기제, 신임투표제’ 주제로 전문가 발제
작성일[2019/11/12 10:00:00]    
 
한국교회는 담임목사의 영적권위를 인정해 재신임 절차 없이 시무정년까지 사역을 감당하도록 하는 전통이 있지만 최근에는 목사와 장로, 안수집사 등 항존직을 대상으로 임기제 또는 신임투표제를 실시하는 교회들이 생겨나고 있다.

임기제는 항존직에 대한 영적 재충전의 기회, 평신도 사역기회 확대, 책임의식 강화라는 긍정적 의미도 있지만, 최근 서울 모 교회 사태와 같이 신임투표제를 두고 교안 간 찬반의견이 갈려 분쟁하는 부작용을 생각하면 낙관만 할 수도 없다.

한국교회법학회(학회장:서헌제 교수)는 지난 31일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 국제회의실에서 제24회 학술세미나를 개최하고‘ 항존직과 임기제, 신임투표제’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양대학교 위형윤 명예교수는 “항존직으로 말미암아 파생되는 부정적 요소를 제어할 장치가 없는 것은 한국교회 문제이며, 그런 차원에서 항존직 임기제가 제시되고 있는 것”이라면서 “한국교회가 미래를 위해 새로운 전환을 고민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위 교수는 “매너리즘에 빠진 장기 목회자들이 재충전할 수 있도록 총회와 노회가 3~4년마다 필수적으로 재교육을 실시하고, 7~8년 후 6개월이나 안식년을 의무적으로 갖도록 도와야 한다”고 구체적인 내용을 언급하기도 했다.

또 위 교수는 “현재 보통 70세로 한정되어 있는 항존직의 정년과 임기를 조정해야 하며, 일부 유럽교회처럼 7~10년마다 신임투표를 실시할 수 있을 것”이라며 “목사의 경우 신임투표에서 탈락하면 노회나 총회 조정위원회가 목회자 교환을 법제화 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다만 위 교수는 “임기제 시행은 교회갱신을 위한 하나의 모델이며 개선책으로 절대 필요하다는 주장은 아니다”면서 “상회기관에서 공적 통제와 교회 내 공동의회를 통한 민주적 결의를 위해 끊임없이 제도를 보완하는 시도가 이뤄져야 하다”고 강조했다.

법무법인 저스티스 지영준 대표변호사는 신임투표제와 관련해 분쟁이 발생한 모 교회의 올해 대법원 판례를 바탕으로 ‘노회 위임목사와 개별 교회 신임투표제’에 대해 발표했다.

지 변호사는 “일반 법원이 확립한 법리에 의하면, 노회 위임목사에 대해 일정한 시무기간이 지나면 신임투표를 거쳐 재시무 하도록 규정한 지교회 정관은 유효하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교회 정관은 교단 또는 노회와 관계에는 효력을 미칠 수 없고, 노회 관계에서 위임목사는 지위는 그대로 유지된다”고 설명했다.

지 교회는 “만약 지교회 정관이 교단 헌법이 충돌한다면, 지교회가 할 수 있는 해결방법은 소속 교단을 탈퇴하거나 다른 교단으로 변경하는 방법 뿐”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세미나 논찬에 참여한 서울장신대 김병석 외래교수는 “목사 임기제나 세습 등으로 인한 교회분쟁 해결방법을 국가법에서 찾아다 할지라도 결국 다시 교회 결정으로 되돌아올 수밖에 없기 때문에 갈등은 끝이 없는 듯하다”며 “교회 공공성과 보편적 성경원리에 입각한 교회 결정만이 교회 분쟁을 해결하는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영상
2부_제3회 54차 전국여목회자세미나
일자 : 2010년 10월 25일 ~ 26일 장…
1부_제3회 54차 전국여목회자세미나
제3회 54차 전국여목회자세미나 일…
제14회국가유공자 통일기원 나라사랑...
사회 : 박재신 목사 설교 : 유만석 …
고용복 목사(신월동성결교회)
기생 라합의 영적 신앙을 본 받읍시다…
최병현 목사(낙원제일교회)
히스기야 왕의 신앙 설 교 본 문 : …
인터뷰
경기총 총회장 서정달 목사
참신한 행정전문가 최명우 목사, 성령의 인도함으로 한기총 섬겨...
인기총 총회장 이건영 목사 / 부활신앙이 심령에 강하게 자리 잡아야
성산효대학원대학교 정효제 부총장 / 효신학의 세계화에 주력한다
수기총 대표회장 유명재 목사 / 예수의 부활, 이 시대 어두움 돌파 할수 있...
신년대담/(사)경기총 총회장 김...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제42대 총...
인천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김...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 위해 섬...
선한사람들 대표 김상용사장
부천시 성시화 대성회 대회장 김...
CBMC 한국대회 준비위원장 박홍...
‘부천시 성시화 연합성회’ 준...
한기총 병원선교협의회 회장 김...
예장 통합 총회 부흥전도단 단장...
대담 / 김철한 감독(기감 경기연...
특별대담 / 강의구 목사(예성 증...
특별대담 / JEm 대표 최세웅 감...
신년기획대담<2> / 예성 증경총...
신년기획대담, 원로에게 길을 ...
한국기독교연감
한국기독교총람
기독교종합
사랑의교회 ‘점유...
한국기독교공공정책...
기독정당 가능성이...
한국교회언론회 논...
김진홍의 아침묵상...
[최삼경 칼럼] 1...
박광석목사(일산벧...
 순복음세계선교대회 5월 29~31일...
 미래를 보지 못하고 막장에 이른...
 소강석 목사 칼럼, 시인은 어머...
  2018 한국의 종교현황을 보며
 제12회 영호남 성시화대회 ‘전...
 한교총 평통위, 평화통일 심포지...
 성명서, 기재부 김동연 부총리의...
 기독자유당 성명서, 일본의 역사...
 국가조찬기도회 소강석 목사 설...
 전용태, 김승규 장로의 한국교회...
 3•1절, 당랑규선(螳螂窺蟬...
 한교연 성명서, 타종교에 대한 ...
 또 한해를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한국교회언론회, 2016년 신년 메...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 타결에 즈...
  ‘북한이탈주민사랑협의회’ ,...
 한국교회연합 2015 성탄절 메시...
Untitled Document
 
회사소개제휴문의광고안내구독안내후원안내
주소 : 405-809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1동 436-7 보창B/D 202호 TEL. 032-428-1144
등록번호 인천 아 000019 / 등록일 2007년 4월 24일 / 발행 및 편집인 이종주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주
크리스천21세기의 모든 콘텐츠(기사,포토)는 무단 전재·복사·원본수정·변조시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습니다.
copyright(c) cin21.net All righ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