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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대 감리교전국부흥단 대표단장 오영복 목사
작성일[2020/02/25 07:38:55]    
 

오영복 목사는 충남공주 영명고교, 침신대,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ATA선교학 박사과정 수료(논문 작성중)하고 국제사이버대학교(사회복지학과)재학중(4학년)이다.

 

34년 목회 중 개척 및 4회 이상 건축 봉헌하였으며 ①신석제일교회 개척(1986.3월~1988.11월) 대지 헌납(이병구 집사), 건축(43평), ②여수제일교회(1988.11월~2006.2월) 대지구입(450평) 건축(5층, 400평), ③현 인천 고잔교회(2006.2월~현재) 건축(8층, 1250평), 삼남연회(호남선교연회) 부흥단 단장, 삼남연회 감리사, 중부연회 부흥단 단장, 남동서지방 제2대 감리사, 남동구기독교연합회 회장, 총회 심사위원(반장). 정보전산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중부연회 남동서지방 인천고잔교회 담임, 전국부흥단 제42대 대표단장, CTS-TV 경인방송(운영이사), 중부연회 행정재판위원장, 논현경찰서 경목실장을 맡고있다.

 

가족은 아내 최혜경 사모, 장녀 오찬양 집사, 사위 오민혁 집사, 손주 오한결, 오은결, 차녀 오성령 집사가 있다.

문의 : 032)433-6401~2


■ 기독교대한감리회전국부흥단 대표단장 취임 오영복 목사 인터뷰

먼저 부흥사들이 성경의 본질로 돌아가자

기도와 말씀과 성령을 중심으로 사역하는 것이 본질


▲ 대표단장 취임 소감

 

9면-오영복 목사1.jpg

부흥단 하면 주는 감회가 새롭습니다. 제가 33년 목회 가운데 25여년을 부흥단과 함께 했습니다. 호남선교연회에서 13년 정도 부흥단 활동을 했습니다. 중부연회에서 12년 동안 활동을 하며 감리교전국부흥단과 함께한 것이 25여년 되었는데, 올해에 제42대 대표단장에 취임한 일이 어떤 사역보다도 감회가 새롭고 책임감이 막중함을 느낍니다.


▲ 감리교전국부흥단 소개

저희 감리교전국부흥단 역사는 42여년 되었습니다. 우리 감리교회는 전국적으로 미주 연회를 포함해서 12개 위원회가 있습니다. 이 12개 연회 내에 부흥단들이 있고 감독님과 부흥단장을 중심으로 해서 왕성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가운데 전국적으로는 감독회장님과 감리교전국부흥단의 대표단장을 지내신 전임대표단장님들을 중심으로 280여 명 정도의 실무위원들이 사무총장과 각준비위원장들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주요사역은

먼저 우리는 부흥단이요 부흥사들이기 때문에 먼저 부흥사들이 성경의 본질로 돌아가자 성령으로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하여 그래서 부흥단원들 간에 먼저 영적 단합을 하고 더 나아가서는 요한 웨슬레 목사 회심 기념일이 5월달인데 서로간에 먼저 강단 교류를 하면서 기도운동도 일으키고 있습니다. 

 

8월 세 번째 주에 양평대한수도원에서 연합성회를 합니다. 목사님들 사모님들 평신도들 연합으로 하여 큰 사역을 감당할 준비도 하고 있습니다. 군부대 선교, 부흥사 학교, 권역별 1일 연합성회 개최하고 또 한국에 있는 교단을 초월해서 비전교회 자비량 집회를 요청하면 자비량 집회를 인도해주기도 합니다. 이밖에도 여러 가지 많은 사업들을 1년 동안에 계획하고 있습니다.


▲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사역

우리들은 사업을 위한 사업을 하다보면 어떤 실행이나 거기에 목적을 두는데, 저는 몸이 모든 지체 모든 것들이 다 준비되어 있을 때 마지막 호흡을 하지 아니하면 안 되듯이 호흡과 같은 기도와 말씀과 성령을 중심으로 사역하는 것이 본질이다. 그래서 금년 한 해 동안의 주된 사역을 잘 감당하려고 모든 사업은 연례적으로 준비위원장들이 구성되고 사무총장이 잘 진행하게 됩니다. 

 

그런 가운데 제가 기도하면서 무엇보다 부흥단은 성령의 역사로 기도하고 금식하고 말씀으로 무장하는 성령의 인도가 아니고는 절대적으로 불가능한 일이 우리 부흥단의 사역이라는 것을 잊지 않고 사역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행전 1장 4절에서 예수님께서 사도들과 함께 모이사 내게 들은바 하나님께서 분부한 약속한 것을 기다리라고 한 그 성령에 대해서 특별히 우리가 많은 관심을 갖고 성령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사도행전 1장 8절에서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증인이 되리라” 했을 때 그 성령의 역사로 이제 그 말씀을 붙잡고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약속한 성령이 임할 때까지 기다리라는 말씀처럼 우리 부흥단에 부흥사들이 말씀보다 기도보다 성령의 인도보다 앞서지 말고 성령을 앞세운 가운데, 하나님의 거룩한 성령으로 충만한 거룩한 역사가 우리 부흥단 통해서 이루어질 것을 사모해야 합니다. 성경을 보면은 사도행전 1장에서 2장에서 약속한 성령을 받고, 3장의 강력한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받은 제자들이 그 역사와 더불어서 8장에 가면은 이제 사마리아성이 복음화됩니다. 

 

그런 가운데 13장 인디옥교회에서 최초의 선교사 바나바와 바울을 세우는 과정도 역시 저들이 금식하고 기도하며 성령의 지시를 받았고, 더 중요한 것은 바나바와 사울이 성령과 함께 금식기도로 이제 선교사 파송을 받은 그들도 역시 성령의 인도를 따라서 복음을 들고 나갑니다. 최종적인 것은 사도행전 16장에서 하나님의 거룩한 영이 마게도냐 첫 성 빌립보를 향하여 이제 복음이 들을 때 역시 바울도 성령에 의해서 복음을 들고 나갑니다. 그런 복음이 결국 유럽을 강타하고 그다음에 미국을 중심으로 해서 대한민국에 이 복음이 들어왔습니다. 

 

그 거룩한 성령의 역사가 1907년도 장대현교회 평양 대부흥운동을 얘기하는데 그전에 1903년도 감리교의 하디 선교사가 성령을 받고 자신이 회개했습니다. 성령과 회개의 역사가 개인은 물론 예배중 집단적으로 강력하게 나타났습니다. 그런 가운데, 강력한 성령의 운동이 우리나라 전역을 강타했습니다. 오늘날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도와 더불어 말씀을 중심으로 성령의 역사를 앞세워야 될 우리 교단들이 그렇지 못함에 대하여 아쉬움을 느끼면서 금번 대표단장인 부족한 저를 중심으로 해서 이 거룩한 성령의 역사가 주어가 되게하는 것이 주요 사역이라고 생각됩니다.


▲ 한국교회 내에 부흥단 부흥사들의 역할

지금 우리나라가 처한 이런 모든 실정들은 제가 다 표현을 다하지 않아도 차별금지법, 동성애 문제 또 이단들이 득세를 하고 있는데, 또 이번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해서 온 국민들이 많이 불안해하고 아파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다 정치인, 경제인 될 수는 없지만 우리 부흥단들의 부흥사들이 먼저 성경에 적어도 하박국, 느헤미야나, 예레미야 선지자의 심정이 되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저들은 교회를 생각하면서 나라를 잃어버리지 않았습니다. 나라가 바벨론 포로생활에 어려움을 당할 때 가슴 아파하면서 민족을 위해 기도했고, 나아가서 온 백성들로 하여금 이 주된 원인이 문제는 다양하지만 문제의 답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원인은 국내외적인 문제 어떤 문제도 영적인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을 경외해야 할 저들이 하나님을 떠나고 그 전에 우상을 섬긴 이런 죄로 말미암음 입니다. 그래서 하박국, 느헤미야, 예레미야가 어떤 정죄와 비난하기 보다는 오히려 하나님 내 잘못입니다. 하나님 우리의 부족입니다. 그런 어떠한 지금 총체적인 나라의 문제 앞에서 부흥사들마저 좌절하고 낙심하고 비난이나 증오하기보다는 이건 내 죄입니다. 하면서 서는 강단들마다 서로를 위로해 주면서 민족을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고 본질로 돌아오게 하는 그 역할이 바로 부흥사들의 역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한국사회 한국교회를 위한 기도제목

제가 감리교회의 지도자 입장에서 큰 중책은 맡지 않았지만 하나의 영성 부분을 담당해야 할 이런 감리교전국부흥단 대표단장으로서 작금의 우리 모습을 볼 때 먼저 하나님 앞에 송구스럽고 또 많은 분에게 죄송하다 하면서 사죄를 먼저 구합니다. 

그래서 기도제목은 각교단들마다 부흥단을 통해서 각교단들이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위하여 기도를 부탁드리고 한국교회를 살려주시옵소서. 한국에 있는 많은 주의 종들 특히 부흥사들 한국의 모든 성도를 깨우시고 살려 주시옵소서. 그런 기도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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