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에 추가 기사제보 | 게시판 | 방명록 | 교회주소록
로그인 | 회원가입 | 관리자
Untitled Document
종합
교계
교회
교단
기관단체
인물
지역연합
탐방
기타
취재후
단신동정
종합
서울
경기
인천
강원
충북
대전/충남
부산
대구
광주/전남
전주/전북
기타
종합
말씀/오피니언
목회/신학
선교/봉사
문화/BOOK
법률/사건
기타
종합
사회/문화
정치/경제
건강/복지
연예/스포츠
생활/교육
기타
종합
교회/신앙
일상생활
가정/교육
기호/여행
비즈/워크
기타
종합
교계뉴스
일반뉴스
설교
행사
다큐
기타
종합
교회행사
교계행사
성지
여행
자연
기타
종합
특별대담
교단
기관단체
연합
선교/교육
기타
종합
지도자
비전의교회
교단조직
기관단체조직
지역연합선교조직
기타
종합
목회자
장로/권사,집사
교회
교단
기관단체
기타
종합
교계
교회
교단
기관단체
인물
지역연합
탐방
기타
취재후
단신동정
종합
말씀/오피니언
목회/신학
선교/봉사
문화/BOOK
법률/사건
기타
종합
사회/문화
정치/경제
건강/복지
연예/스포츠
생활/교육
기타
종합
교회/신앙
일상생활
가정/교육
기호/여행
비즈/워크
기타
종합
교계뉴스
일반뉴스
설교
행사
다큐
기타
종합
교회행사
교계행사
성지
여행
자연
기타
종합
특별대담
교단
기관단체
연합
선교/교육
기타
종합
지도자
비전의교회
교단조직
기관단체조직
지역연합선교조직
기타
종합
목회자
장로/권사,집사
교회
교단
기관단체
기타
본문보기
동수원병원교회 10년간의 견인차 변상현 이사장
작성일[2009/08/03 12:27:03]    
 

"병을 치료하는 데는 환자의 의지가

 

가장 중요. 설교와 기도가 큰 힘이 된다."

 

어느 병원이나 마찬가지이듯 동수원병원은 처음부터 큰 병원이 아니었다. 지금은 대단하지 않은 것이 되어버렸지만 일반외과의가 의사중의 의사로 여겨지던 시절에 변상현 이사장은 일반외과 의사였다.

 

28년 전 동수원병원이 시작되던 때는 모두가 오합지졸이었다. 각기 따로 노는 조직의 융화를 위해 부단히도 노력했다고 한다. “친해지기 위해 거의 매주 파티를 했다. 서로 얼굴을 익히기 위함이었다”고 변 이사장은 말한다.

 

동수원병원은 전문의만 70여명에 인턴과 레지던트까지 모두 더하면 의사 수만 100여명에 달한다. 모든 의사들이 질병과 증세에 관해 함께 의논하고 협조하여 환자를 치료한다. 각기 따로 진료하는 것보다 매우 효율이 높다고 변 이사장은 자부심을 감추지 않았다.

 

동수원병원의 협진은 더욱 큰 범위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동수원병원에는 동수원 한방병원이 있어서 양방과 한방의 협진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변 이사장은 ‘병의 증세나 단계에 따라서 한방이 좋을 때가 있고 양방이 좋을 때가 있다. 예를 들어 중풍의 경우에 급성은 양방, 만성기에 접어들면 한방이 효과적이다. 의사들이 서로 공조체제 하에서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처방을 내린다’고 밝혔다.

 

대학병원은 최고의 의료기관이라 인정받고 있지만 교수들이 서로 자존심 때문에 협진체제가 잘 이루어지지 못한다. 반면 동수원병원은 교수들이 없이 의사들끼리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고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준다.

 

동수원병원에는 교회가 있다. 바로 동수원병원교회이다. 병원에 교회를 세우자는 것은 한방병원 박준하 원장의 아이디어였다고 한다. ‘환자들이 병과 싸워가는 가운데 치료가 장기화되고 고통이 너무 심하여 마음이 약해질 때가 있다. 병에서 나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잃어가고 절망에 빠지기 쉽다. 이러한 환자들을 설교와 기도로 돌보면 영적으로 많이 도움이 되고 다시 희망을 갖게 된다’고 한다. 병을 치료하는 것은 의사 혼자서 할 수 없다. 환자의 낫고자 하는 의지와 믿음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환자들에게 희망을 심고 긍정적인 자세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회와 목사님이 병원 입장에서는 큰 원군이라고 할 수 있다.

 

올해 78세. 외과의로 시작하여 직원 700여명의 동수원병원을 견인하며 양방과 한방을, 병원과 교회를 결합하여 환자에게 가장 훌륭한 치료 환경을 만들어온 변상현 이사장은 마음씨 좋은 옆집 할아버지와 같은 인상을 준다. 환자의 평안함을 생각하며 달려온 세월이 그의 얼굴에 아로새겨져, 보는 이로 하여금 편안함을 느끼게 하는 것은 아닐까.

 

 위 콘텐츠 외에도 다양한 내용을  아래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크리스챤뉴스 (http://www.cin21.net)
경인기독신문 (http://www.cin21.co.kr)
크리스챤21세기 (http://www.chr21c.com)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영상
2부_제3회 54차 전국여목회자세미나
일자 : 2010년 10월 25일 ~ 26일 장…
1부_제3회 54차 전국여목회자세미나
제3회 54차 전국여목회자세미나 일…
제14회국가유공자 통일기원 나라사랑...
사회 : 박재신 목사 설교 : 유만석 …
고용복 목사(신월동성결교회)
기생 라합의 영적 신앙을 본 받읍시다…
최병현 목사(낙원제일교회)
히스기야 왕의 신앙 설 교 본 문 : …
인터뷰
경기총 총회장 서정달 목사
참신한 행정전문가 최명우 목사, 성령의 인도함으로 한기총 섬겨...
인기총 총회장 이건영 목사 / 부활신앙이 심령에 강하게 자리 잡아야
성산효대학원대학교 정효제 부총장 / 효신학의 세계화에 주력한다
수기총 대표회장 유명재 목사 / 예수의 부활, 이 시대 어두움 돌파 할수 있...
신년대담/(사)경기총 총회장 김...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제42대 총...
인천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김...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 위해 섬...
선한사람들 대표 김상용사장
부천시 성시화 대성회 대회장 김...
CBMC 한국대회 준비위원장 박홍...
‘부천시 성시화 연합성회’ 준...
한기총 병원선교협의회 회장 김...
예장 통합 총회 부흥전도단 단장...
대담 / 김철한 감독(기감 경기연...
특별대담 / 강의구 목사(예성 증...
특별대담 / JEm 대표 최세웅 감...
신년기획대담<2> / 예성 증경총...
신년기획대담 / 원로에게 길을 ...
한국기독교연감
한국기독교총람
기독교종합
제12회 영호남 성시...
한교총 평통위, 평...
성명서, 기재부 김...
기독자유당 성명서...
국가조찬기도회 소...
전용태, 김승규 장...
3•1절, 당랑...
 한교연 성명서, 타종교에 대한 ...
 또 한해를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한국교회언론회, 2016년 신년 메...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 타결에 즈...
  ‘북한이탈주민사랑협의회’ ,...
 한국교회연합 2015 성탄절 메시...
 종교인 과세에 대한 한국기독교...
 한교연 논평 ' 국가자격시험 토...
 나의 선한 사마리아인의 사랑을...
 휴대폰요~!
 인터넷 언론 등록기준 강화해야...
 인터넷 언론 등록기준 강화해야...
  한교연 “역사사교과서 좌편향...
 한국교회연합제4회 총회 선언문
 한국기독교 선교130주년 선언문
 9988234를 원하십니까? , 유지...
 목회자의 귀감, 고 방지일 목사...
Untitled Document
 
회사소개제휴문의광고안내구독안내후원안내
주소 : 405-809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1동 436-7 보창B/D 202호 TEL. 032-428-1144
등록번호 인천 아 000019 / 등록일 2007년 4월 24일 / 발행 및 편집인 이종주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주
크리스천21세기의 모든 콘텐츠(기사,포토)는 무단 전재·복사·원본수정·변조시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습니다.
copyright(c) cin21.net All rights